가을인데 쓸쓸하긴 커녕 ... 애교삘봄쟈 15년 전 원래 가을은 고독의 계절이라고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왜이리 옆구리가 시리지도 않고 ..좋기만할까요? 어제도 짝사랑하는오빠 봐서 좋았구 ㅋㅋㅋㅋㅋㅋ 술마셔서 좋구 (제가 술을 쪼콤 조아하거든용...) 다음번에 정모할때는 꼭꼭 참여할꺼에요!!! 애교삘봄쟈
저도 술을 조큼 좋아하는데여,
저는 짝사랑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가을이 그냥 식욕이 마구마구 솟구치며,
월동 준비 못해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두려울 따름 이네요...ㅠ.ㅜ
아놔.. 크리스마스 나 어떻해...ㅠ.ㅜ
혼자인거 너무 싫어...
힝...
솔로들끼리 모여서 크리스마스 찢어야 하는걸까요???
으아... 크리스마스는 그냥 토요일일 뿐이다. 토요일일 뿐이다. 토요일일 뿐이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술이 많이 생각나는 날씨이긴 해요.
따끈한 정종도 생각나구...ㅎㅎㅎ
애교삘봄쟈님 닉넴에서부터 애교가 퐁퐁~~ㅋㅋㅋ
짝사랑 오빠랑 크리스마스를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