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디어 이사모에서 워터픽을 선물로 받게 되었어요!^^ 야호~!!!
정말 딱 크리스마스 이브날 받았어용,히히~~
사실 받아놓고,,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방치 해놓구...ㅋㅋ
다행히 마구잡이로 버튼 안누르고ㅋㅋ 설명서 읽어봐서
처음 사용할 때는 15시간 이상 충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충분히 충전을 하고,,
오늘 처음 써봤어요~ 이사모에서 주신 워터픽은
soft - 잇몸 맛사지
nomal - 맛사지+음식물 뺄 때
jet - 음식물 뺄 때
이렇게 세 단계로 되있더라구요...
제일 약한 단계부터 조심스럽게 써봤는데, 으아~ 처음에 은근히 무섭더라구요.
막 출혈이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서에 나와있어서..
그런데 그냥 치과에서 해주는 거랑 거의 비슷해요ㅋㅋ
저는 아랫니 잇몸 상태가 항상 걱정이었거든요~
뭐랄까.. 이 사이사이에 치석이 있는듯한 느낌?
그래서 이쑤시개로 살살 긁어보면 아무것도 없고~
설명이 잘 안되는데,, 아무튼 제가 예전에 이러다가 스케일링 한번 받고
블랙트라이앵글이 빵~ 생겼던 무시무시한 경험을 해서 항상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집중적으로 아래 잇몸에 물을 쐈는데,, 정말 개운해요!!
이 느낌에 워터픽 하는구나~~ 하는 깨달음..ㅋㅋ
특히 약한 단계로 앞니만 살살 하다가 jet모드로 어금니도 했는데
고춧가루 하나가 나와서 완전 뿌듯 ^______________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터픽 처음 쓰기엔 무서운데 계속 쓰다보면 정말 중독될것 같아요ㅋㅋ
근데 제가 처음이라 그런지 화장실 거울에 전부 물 튀고 난리가 났어요..ㅠㅠㅋㅋ
이거 저만 그런건가요, 아님 원래 그런 건가요?ㅠㅠ
그리고 설명서 보면 물통 부분 분리할 수 있던데 저는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구요..
물통 어떻게 분리하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아무튼 올한해 교정하면서 힘들 때, 이사모에서 정말 큰 힘을 얻었어요.
교정 얘기 나누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도움도 많이 받고..ㅠㅠ
게다가 교정인에게 너무너무 실용적인 워터픽까지 선물 해주신 이사모!!
철사맨 선생님, 파랑이언니, 이사모 회원님들..
전부 정말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올 한해 마무리 잘 지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진짜 워터픽 없이는 못살아요. 여행갔을때 안들고 갔었는데 어찌나 후회되던지....
ㅋ
스케일링 한번받고 한방에 블프이 빵!
워워워 걱정되서 잠잘수도없어요~ㅋㅋㅋㅋ
저는 내년에열심히해서 받아아조~ 근데 정말 워터픽의 필요성을 막 몸으로 느껴요ㅜㅜ
사과님~~워터픽 넘 좋으시죠? 저도 양치 후 이 녀석 없이는 안된답니다.
그 동안 어찌 견뎠는지 몰겠어요. 이젠 워터픽으로 마무리해야 양치를 완전하게 한 느낌이예요.
양치 열심히 했는데도 워터픽으로 마사지 할때 음식물 찌꺼기들이 떨어져 나올때의 그 쾌감~~ㅎㅎㅎ
우와 부럽습니다~ 워터픽 한번 써보고 싶은뎅~ 주변에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구~~
포인트는 내년에 새로 모을라면 까마득하고... 돈 주고 사자니 어마어마하구 ㅜ .ㅜ
완전 대박...
크리스마스 이브에 받으니 이건뭐 쵝오의 선물이었겠군! ㅋㅋㅋ
일단 사용방법은 처음에는 당연히 어색하니까 여기저기 튈 수 있고...
그건 시간이 지나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자기만의 요령이 생겨서 능숙해지니까,
빠짐없이 휴대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얼른 손에 익히도록해~ ^^
잇몸맛사지도 되면서,
미세한 음식물찌꺼기 까지도 싸악 다 빼주니 솔직히 귀찮은거 빼면,
정말 좋은 제품임을 인정합니다. ㅋㅋㅋ
물통 굳이 분리 안하고 써도 되는데~~~
끼워따 빼따 할필요 없이 휴대가 워낙 간편한 제품이니까,
그냥 뒤에 뚜껑따서 물보충해서 쓰는 방법을 추천함. ㅎㅎㅎ
그리고~
내년에도 열심히 활동해서 또 뭐 막 타가야지!!!
막퍼주는 이사모 열심히 활용 하도록 하세용~
또 그리고 내년 연초에 정모할때도 나와서,
만화가 오빠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도 좀 많이 해주고~ ㅋㅋㅋ
정모때 또 보자꾸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히히~ 워터픽 정말 짱이예요^^
다른 이사모 회원분들도 열심히 활동하셔서 꼭 선물로 받아가세용!1^^
우와~ 부러워요^^ 워터픽이 그렇게 좋은 건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