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저어케요 도와주세요 좀
정말 기분이상하네ㅐ요
제 성격은 정말 덜렁거리고 대충거리고 소중함을 잘모르며 지내왔습니다
제 이는 정말 흉했고 음.. 드라큘라 비슷하게 이가 나있었어요 위아래로 들쑥날쑥
그리고 어무니는 큰돈을들여가며 교정을해주셨습니다ㅠㅠ 으앙
유지장치에대해 모르고있었을 나이라 (교정끝난날은 2009년 1월쯤 제가 16이었죠ㅠㅠ)
유지장치에대해 알고나서 그걸 낀다고생각하니 반항심?이정말강하게들었어요
교정기 할때도 남들보다 더아팠으면 더아팠지 덜아팠진않다! 라고 생각해왔던터라
이제다끝났따 싶었는데 유지장치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끼는날부터 선생님 엄마 다 원망하면서 끼느라 유지장치에대해 사랑을 ㅗㅁㅅ느꼈어요
그렇게 유지장치를 멀리해왓습니다 ㅂㅂ
그리고 지금 이는 정말 다틀어졌고요ㅠㅠ... 다합치면 한달정도꼇을까?
윗유지장치랑 아랫유지장치 박살나있어요 엄마껜 말씀못드렸고요..
병원갈려고했는데ㅠㅠ.. 경제적상황도별로안좋고 어캄좋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정도들까요..... 다시 교정해야하는건가요? 저저말 덩ㄹ더럴더러더ㅓㄹ덛덜...
치아에대한소중함을 정말 절실히 느꼇을시즘에 유지장치가박살나서 ㅠㅠ 후으햐햐ㅠㅠ
특히 의사쌤도 무서우신데..이에대한소중함에 비하면 그건별것도아니죠..
의견좀주세요 정말 ㅠㅠ....

ㅎㅎ 2009년에 16 이셨으니, 이제 18 이네요 ^^ 축하드려요~
제 생각엔 하루라도 빨리 병원 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머니께 말씀 드리고 병원 가셔서 상담해 보세요~
어....오.....음.....
치과에.....하루빨리 가보시는게 최선인것같어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까 의사 선생님과 하루빨리 상의하셔서
교정을 하신다면 금방 가지런해지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넘 무서워하시지 마시고 부모님께도 솔직히 말씀드리고 함께 상의하세요.
예전 아프고 힘들게 교정한 수고가 헛되면 아깝지요. 힘내세요!
지금 빨리 병원 가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