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들어보는 장치라 인터넷 검색해 봤습니다.
악궁확장장치는 비발치 교정할 때에 치아 사이를 벌려 치아 이동 공간을 확보하는 장치라네요.
입안에 끼우고 나사로 간격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보통 3일에 나사 한바퀴씩 돌린다고 하는군요...
발치 교정은 아무래도 발치 공간을 메꾸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반면,
비발치는 시간은 짧게 걸리지만 입을 집어넣는 효과는 작다는...
그나저나, 이런 장치 안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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