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치 달았어요. 해운남자 15년 전 무지무지 아파요. 제대로 씹지도 못해요. 음식물 엄청 끼네요. 너무 불편해요. 내일은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잠자야 겠네요. 휴... (괜히 했네 란 생각이 엄청 드네요) 발치를 4개 했는 데요. 발치하고나서도 엄청 아파서 후회막심이였는 데.. 아... 멀고도 험한 교정의 길.. 해운남자 <?php if(!defined("__ZBXE__")) exit();?>부산 바닷가에 살고요. 2011년 2월에 치아교정했습니다. 반가워요. ㅎ
다른 분들도 처음 1주일을 제일 고통스러워 하시는거 같아요.
교정 괜히 했다 후회도 많이 하시구...
그래도 교정후 이뻐질거 상상 하시면서 힘내셔욧!
고통의 시간들이 지나면 행복한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저도 얼마 안됐기때문에..그런생각으로 참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내일이면 더 아플지도 몰라 라는 생각으로 오늘 더 잘먹어야해!
정신으로 많이 먹엇어요ㅋㅋ씹지두 않고 꿀꺽 했다해야하나....
화이팅이에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교정하신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교정이 끝나기 전에 조금씩 변하는 얼굴은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너무 심하게 아파서 못 참으실 것 같으시면 게보린이나 타이레놀을 드세요~
저도 먹었더니 다음날 되니까 덜 아파졌어요.
이년 고생하면.. 몇십년이 행복할꺼라고 믿어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발치하고 장치 달고
통증 참아가며 밥 삼키는거 보면 독하단 생각도 드네요ㅠㅠ
아.. 저도 발치하고 장치달면 그런생각할까봐 좀 걱정이....
나름치열도 고른데.. 이놈의 약간 돌출과 약간 무턱ㅠㅠ
근데 안하면 평생 하고싶을거같아서 얼른 하려구요.
교정 잘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참고 있어요. 씹지 못해서 죽 끓여 놓은걸 믹서기에 갈아서 먹고 (거의 마시는)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