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모습에 자신이 없는 1人.. 진성 15년 전 뭐뭐뭐.. 교정얘기는아니만 여러분들 머리스타일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제가 돌출입이라 옆모습이 항상 자신이 없어요 지금은 긴머리 웨이브인데 시원하게 포니테일로 묶고싶구만.. ㅠ.ㅠ 제가 가리고 싶은 옆모습이 훤히 드러나서 좀 무서워요 이제 갓 성인된 새내기라 이리저리 해보고싶은게 많아요 하튼 이 입이 문제네요 외적자신감도 안생기구 ㅠ.ㅠ 진성
저는...저도 돌출인데...자신감은 없지만 자신감을 갖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내 옆모습은 난 안보이니깐 괜찮어 라는 생각으로요ㅋㅋㅋㅋㅋ
머리는 길땐 열심히 길지만 짜를땐 귀밑 3센치까지 확 자르는 성격이에요ㅋㅋㅋㅋㅋ
길때는 풀고있거나 확 똥머리로 올리거나?ㅋㅋ
그러고 보니 너무 확확 하는 성격이네요 하하하하....
대박 공감이에요...ㅋㅋㅋㅋ
저도 그래서그런가 머리 묶을때보다 그냥 다닐떄가 대부분인거같아요..ㅜㅜ
앞모습은 많이 안바뀐대도 교정하고 옆모습 팍팍 바꼈음 좋겠어요ㅋㅋ
전 반대로 턱이 나온편..그래서 더 옆모습에 자신이 없어요..
교정으로 턱이 들어가진 않는다고 하지만..그래도 지금보다 나아질꺼란 기대감으로..즐교..ㅋㅋ
헉! 옆모습...저 이제까지 옆모습까지 신경 못썼는데...
이제 신경써야 할게 하나 더 생겼네요.ㅠㅠ
전 턱이 나와서 옆모습에 자신이 너무 없어서 옆머리로 일부러 가려요.
한 쪽 머리엔 실핀 꽂고 한 쪽 머리는 얼굴 가리고 다녀요 ㅠㅠ
저도 옆모습 자신없지만 시원하게 똥머리 하고 댕깁니다~
그냥 자신감가지고 단점을 확 드러내서 당당하게 하다보면 그게 또 자연스러울수 있는거같아요~
글구 교정시간 지나면서 입매도 이뻐지게되면 더 좋구요~^^
전 머리는 항상 자신있게 묶어요^^
머리 내린다고.. 입이 들어가지는 않으니까요;;
진짜 맞는말인데 흑..역시 자신감이 생기지않네용 집에서 시원하게 묶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