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모습에 자신이 없는 1人..
15년 전

뭐뭐뭐.. 교정얘기는아니만 여러분들 머리스타일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제가 돌출입이라 옆모습이 항상 자신이 없어요

지금은 긴머리 웨이브인데 

시원하게 포니테일로 묶고싶구만.. ㅠ.ㅠ

제가 가리고 싶은 옆모습이 훤히 드러나서 좀 무서워요

이제 갓 성인된 새내기라 이리저리 해보고싶은게 많아요

하튼 이 입이 문제네요 외적자신감도 안생기구 ㅠ.ㅠ

  • 콩콩알
    15년 전

    저는...저도 돌출인데...자신감은 없지만 자신감을 갖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내 옆모습은 난 안보이니깐 괜찮어 라는 생각으로요ㅋㅋㅋㅋㅋ

    머리는 길땐 열심히 길지만 짜를땐 귀밑 3센치까지 확 자르는 성격이에요ㅋㅋㅋㅋㅋ

    길때는 풀고있거나 확 똥머리로 올리거나?ㅋㅋ

    그러고 보니 너무 확확 하는 성격이네요 하하하하....

  • 므히히
    15년 전

    대박 공감이에요...ㅋㅋㅋㅋ

    저도 그래서그런가 머리 묶을때보다 그냥 다닐떄가 대부분인거같아요..ㅜㅜ

    앞모습은 많이 안바뀐대도 교정하고 옆모습 팍팍 바꼈음 좋겠어요ㅋㅋ

  • 캔디*
    15년 전

    전 반대로 턱이 나온편..그래서 더 옆모습에 자신이 없어요..

    교정으로 턱이 들어가진 않는다고 하지만..그래도 지금보다 나아질꺼란 기대감으로..즐교..ㅋㅋ

  • 까칠공주
    15년 전

    헉! 옆모습...저 이제까지 옆모습까지 신경 못썼는데...

    이제 신경써야 할게 하나 더 생겼네요.ㅠㅠ

  • 교정기낀로봇
    15년 전

    전 턱이 나와서 옆모습에 자신이 너무 없어서 옆머리로 일부러 가려요.

    한 쪽 머리엔 실핀 꽂고 한 쪽 머리는 얼굴 가리고 다녀요 ㅠㅠ

     

  • 맥주공주
    15년 전

    저도 옆모습 자신없지만 시원하게 똥머리 하고 댕깁니다~

    그냥 자신감가지고 단점을 확 드러내서 당당하게 하다보면 그게 또 자연스러울수 있는거같아요~

    글구 교정시간 지나면서 입매도 이뻐지게되면 더 좋구요~^^

  • vlvmvn
    15년 전

    전 머리는 항상 자신있게 묶어요^^

    머리 내린다고.. 입이 들어가지는 않으니까요;;

  • 진성
    (글쓴이)
    15년 전

    진짜 맞는말인데 흑..역시 자신감이 생기지않네용 집에서 시원하게 묶습니당!ㅋㅋ

  • 하로로
    14년 전
    저도 앞모습은 괜찮은데 옆모습이 정말 ㅠㅠ 그래서 교정 시작했는데 자신감 좀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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