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취것네....ㅋㅋ
설날에 브라켓 빠져서 이번주 월요일에
브라켓 붙이고 왔는데............
헐...........
오늘 아침 이 닦다가 칫솔 씹어서
맨 뒤 어금니 메탈 브라켓 떨어졌네요...
아.... ㅁㅊ.......
제가 맛있는 음식을 우걱우걱 씹다가 떨어졌으면 암말도 안하겠는데
하......... 칫솔 머리 .... 그 플라스틱 씹고 떨어지다니.....
살맛 뚝 떨어지네요..........
철사가 휘어서 잇몸 찌르는데
병원에 전화하니까 오늘 예약 꽉찼대요...
철사가 잇몸찌른다고 하니까
그건 해결해 줄 수 있는데 다른날에 브라켓 붙이러 다시 가야 한대요
제가 강남까지 미쳤다고 이틀 왔다갔다 거리겠습니까...!!!!!ㅠㅠ
그냥 참는다 했죠....
에혀
잇몸에 염증이 안나길 바라며
이만 물러갈게요....

으 진짜 불편하시겠어요!!
입 속에 큰 일 없이 잘 보내실 수 있길..ㅎ
저도 칫솔질하다 플라스틱 칫솔 머리를 씹은 적이 있는데
정말 아파 죽을 것 같았어요 ㅠㅠ
이제는 병원이 멀어서라도 브라켓이나 와이어가 빠지지 않게 항상 조심하셔야겠어요~
저라면 멀어도 병원 갔다 왔을텐데...
저 어제 월치료 갔다 왔는데, 오늘 끝에 철사가 튀어나온거예요...
근데 하필 오늘 볼일있어 인천 공항까지 갔다 왔거든요... 인천에서 시내 병원까지 달려가고 싶었는데...
오늘이 토요일이라 진료를 늦게까지 안해서 할수없이 월요일로 미룰 수 밖에 없었는데...
지금 신경쓰여 죽겠네요...
평상시는 왁스 붙이고 있으면 되는데, 특히 머 먹을때는 ㅠ.ㅠ
여기 저기서 브라켓 떨어지고 철사 튀어나오고 하니까 저도 웬지 불안하네요.
사고는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특별히 조심한다고 될일도 아닌것 같구...ㅠㅠ
치과는 가까운게 좋은대...
저는 치과가 오분거리라 이럴때는 좋은거 같아요;
저랑 반대 경우네요..
저도 양치하다가 칫솔 머리에 브라켓이 치여서 떨어진적이 있는데..
그전에는 그렇게 찌르던 와이어가 브라켓이 떨어지고 나니까 안찌르는거예요..
그래서 잠깐이지만 떨어진 동안은 편하게 지냈는데..ㅋㅋ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당..ㅋㅋ
참..전 그럴때는 그냥 전화 안하고 병원에 막 찾아가요..급한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며칠전에ㅜㅜㅜㅜ월치료하고 와이어 교체햇는데
맨뒤에 와이어에 안아프라고 똥글하게 해놓은게ㅜㅜㅜ빠졋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