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오랜만이죠 ^^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요~
전에 회사 다닐때 앞으로 이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마나 하면서
이사모 식구들한테 상담하고 그랬던때가 엊그제 같은뎅
벌써 그랬던게 6개월이나 지났어요.
정말 눈깜짝 할사이에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 유지장치가 끝나지 않아서 22일에 치과 한번 또 가야해요
"이번엔 그만해도 되요."라고 원장샘이 말씀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왠지 더 계속해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 ㅎㅎ
회사도 좋은곳에 들어와서 공부도 많이하고 또 남자친구도 생겼답니다.
요즘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구 있네용~
자주 와야하는데 그래도 틈틈히 들릴께요
전 아직 교정인이니까 ㅎㅎ
모두들 건강조심해요 ^^

그때 그 회사 그만두시고 이직하셨나봐요~~
그땐 고민 많이하셨는데...ㅠ
회사가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얼른 유지장치 끝나는 날이 왓음 좋겠네요~~
근데 저는 끝나더라도 밤에 잘때정도는 껴줄라구요..
왠지 불안한 마음에..ㅋㅋ
우와우와 벌써 조제님 유지장치를..
저두 후딱딱움직여서 교정장치 햇으면...ㅠㅠㅠㅠ
저도 빨리 장치떼고 유지장치얘기할날이 왔슴 좋겠어여~^^
끼아~ 좋은 회사에 공부도 하고 남자친구까지.
끼아~ 이건뭐 여자로는 최고네요!
부러워요!
즐거운 일만 가득 가득 하신거 같아서 부러워요^^
그래도 가끔 이사모에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