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다녀왔어요 ㅠ
친구도 예전에 여기저기 상담 받아봤대서 저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었어용~
글서 한군데 찜해서 신촌에 네트워크인 병원에 갔더랬죠~
일단 비용을 떠나서 병원이 그렇게 삭막한곳인줄은 ㅡ. ㅡ;;;
무슨 앞에 앉아있는 언니야들이 5~6명씩이나 되요?? ;;;
갔더니 아무리 아침이래도 정말 사람이라곤 저랑 다른 아저씨 한명,,,
앞에 앉아 있던 언니들이 저를 보며 웃었지만 억지웃음이 확~~~ 티가 나더군요..
다른 글들 보니까 느낌이 편안한지 친절한지 등등 보라고 하셨는데~
써억~
치과란 곳에 거부감만 더 들고 온것 같아요 ㅠ. ㅠ

친철, 편안함 필수~~~~~~~~~~~~~~~!!!!!!!!!!
전 상담 군데 받고 결정했는데, 완젼~ 후회해요;;;
귀찮아도 4-5군데 다녀서 상담 받아보세요, 그러고나서 치아모형 본뜨기해도 늦지않아요
맞아요..치과 분위기가 중요해요..저도 그냥 한번에 결정해서 분위기가 좀 맘에 안들긴하지만..돈을 다 지불한 관계로..그냥 다닙니다..ㅋ
전 운이 좋았는지...(아직까진...) 처음 간 병원에서 치료 시작했는데, 병원 스텝들이랑 원장님도 친절하고 좋아요. 의술을 떠나 환자 맘을 편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짜 ㅠ. ㅠ 저도100%공감입니다요 ㅠ. ㅠ
매달가는건데.. 여러군데 둘러보고 결정하세요^^
대형병원이라고 다 좋은건 아닌거같애요 ㅎ 오히려 작은 교정전문병원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ㅎ 여러군데 살펴보고 하세요 ㅎ
정말로!! 마음 편하고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치과로 정하세요.
저는 처음 정밀검사 받을 때 의사선생님도 좀 불친절 한 것 같고 분위기도 좀 그랬는데 주위사람들 평도 괜찮고 집에서 가까워서 그냥 하기로 하고 지금 한 세달째 다니고 있는데.. 교정 시작 후에도 여전히 드는 생각은 좀 더 좋은 다른 병원으로 갈걸 그랬다는 겁니다 ㅋㅋ 치과 가는 날만 다가오면 스트레스에요 ㅠㅠ
휴,,,근데 넘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