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밀검사 했어요 ^^
지난 토요일에 처음으로 정밀검사를 했어요 ^^
상담들을때 원장님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병원 느낌도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바로 검사는 안하고 다시 예약 했어요~ ㅋㅋㅋ
나름 튕긴거죠~
회사에서 10분정도 거리고 해서 완전 더 만족합니다 ^^
첨에 상담갔을땐 잘 몰랐는데 이번에 두번째 갔다 오니까 주변이 눈에 확~ 띄더라구요 ㅋㅋㅋ
커피를 완전 사랑하는 사람인데 치과 밑에 커피집도 있고 ㅋㅋㅋ
월치료 받고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제 모습을 상상해봤어요 ^^

병원에 만족 하셨다니 부럽네요..전 파워체인을 앞니에 두르고 있어서 커피는 안먹고 있어요..색깔 변하면 부끄러울것 같아서요..ㅋㅋ
ㅎㅎ저도 치과 밑에 커피숍있어서 월치료받고 나오면서 커피한잔 생각했었는데... ㅠㅠ 월치료 받고 나오면 그생각 싹사라져요 ㅋㅋ 빨대빨때... 악,; ㅋㅋㅋㅋ 그 고통 ㅋㅋㅋ
뚜뚜비님 말씀에 완전 공감~ 월치료 받고 나오면 음식 생각이 사라집니다. 그 좋아라 하는 커피도 식혀서 빨대 꽂아 먹지요. ㅋㅋㅋ
깐또 님 말에 완전 동감합니다.. ㅋㅋ 커피 말고도 물 빼곤 모두 빨대를 이용하죠.
브라켓에 닿는 게 싫어서요.. 단 뜨거운 건 바로 못 먹는다는 거... 그냥 먹었다간.. 윽...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