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14년 전

얼마전에 신촌에 있는 대형치과에 갔었어요~

연예인 걸고 광고를 엄청 하길래 갔었죠

일단 이벤트라고 검사비 없이 할수 있다고 하길래 바로 검사했죠

몇일뒤 검사한 결과 들으러 갔는데 정말 황당하고 화났어요!!

아니~ 무슨 교정 과장? 이란 여자분이 설명하는데 5분도 안걸렸어요

기껏 시간 쪼개서 갔더니 뭐하자는건지, 설명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제가 두번째 앞니가 작다고 보철 얘기만 하더군요~

교정 받으려고 간건데 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여자과장이란 사람이 나가고 다음에 실장이란 여자분이 들어왔는데 ~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찼어요ㅠ

쭉쭉쭉 비용 얘기하더니 제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니,

순간 얼굴색 변하면서 엄청 싸가지 없게 얘기하더라구요 ㅡ. ㅡ^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니 저보고 따지듯이 “뭐가 그렇게 고민이세요? 묻더군요

그러고는 이벤트 이번달 까진건 아시죠 ? 충치 치료는 어떡할거에요? 라고 따지더군요

전혀 신뢰도 안가고 어이없어서 생각해 보겠다고 했죠

그러더니 먼저 알겠다고 하고 문열고 나갔습니다 . ^

 

이게 무슨 경우인지,,,

무슨 이런 개념 없는 병원이 있는지,,

이것 저것 치료도 하는 병원이고 나름 대형병원이라 자부해서 갔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걸 겨우 참었었죠 .

너무 화나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

님들이 저라면 어떡하겠어요? ㅠ. ㅠ

  • 우유가좋아
    14년 전

    정말 헐,,이네요~ 그런 병원이 있다는것 자체가 놀라울뿐이에요 ㅋㅋ저 같음 한마디 했을것 같애여

    ㅡ.ㅡ

  • 캔디*
    14년 전

    저같음 소심해서 앞에선 뭐라 못하고 이사모에 이름을 밝혀 이사모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겠어요.,.ㅋㅋ

  • 뚜뚜비
    14년 전

    홀,;; 무슨 그런 병원이 !!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ㅎ ~ 딴데 알아보세요 !! 병원은 실력못지않게 친절함도 생명인데!!

  • 깐또
    14년 전

    정말 무슨 그런 일이 있죠?  읽는 동안 정말 '헐~' 이었습니다. 훌륭한 교정병원이 더 많으니 그런 과대광고와 허울만 좋은 병원 싹~ 잊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맘 상하기 않았길 바랍니다. 여러 병원을 꼼꼼히 비교해서 좋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귀동이
    14년 전

    이벤트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싸가지 없는 행동은 저도 그 치과병원은 가지 않을것입니다..

    돈을 들더라도 친철한 치과..! 전문전익 치과를 가겠어요~!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