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다시...완전 우울 모드...
유지장치 비용등등을 날리는건 감수하자 생각하구...
새로 교정 치과를 찾아 챠트를 들구 갔는데...
쌤왈...교정차트가 도움은 되지만....첨 진단부터 다시 받아야 한다고...
여기까지는 수긍했는데...검사 결과 나오는 것 보구 브라캣을 어찌 할지 결정하겠다구...
쌤이 사용하는 브라캣이 아니기에 다시 떼어내구 다른 걸루 부착하던가...위치 변경만 하던가 하시겠다구...
브라캣 비용두 다시 지불해야 할지 모른다는 소리에 .... 급우울....
진단 결과가 나오는 담주까지... 우울 모드 일 듯 합니다...
브라캣 있는 상태에서 치아 본 뜨기...넘 힘듭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