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선생님들은 원래 잘 없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한달째! 오늘 처음 월치료 받고 온 새내기에요~
근데 제가 브라켓이 자꾸 떨어져서 병원에 자주 들락날락 거렸는데요.
이게 참.. 교정 선생님이 일주일에 2번밖에 안오시는데다가 그 중 하루는 오후부터 진료시작.
그나마 오시는 날에는 항상 진료가 차 있어서
브라켓 붙이기도 월치료 날짜 잡기도 힘드네요.
전화해서 브라켓 떨어졌다고 하면 불편한거 아니면 월치료때 오라고 합니다 ㅠㅜ
일부러 좋은 병원 가서 해야지 하고~ 명동까지 다니고 있는데 친절하지도 않고
날짜 잡을때마다 다 안된다 하고.. 으으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일부러 교정전문 병원 가서 한다고 한건데, 교정 선생님이 한명인데다가 매일 계시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당연히 예약도 항상 꽉꽉 채워져 있고.. 문제가 생기면 가서 진료 받기가 너무 힘들어요~
하아.. 브라켓도 이제 그만 떨어지고 좀 월치료때만 다녔으면 싶은데 ㅠㅜ
정말 여기서 한거 후회막급이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