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너무 안끝나요;;(1년걸린다는 재교정이 반년 더 초과함 ㅠㅠ)
상악에 0.2미리 정도 공간이 남았는데 이것만 붙으면 끝난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이 공간은 반년전에도 이랬습니다..;;;;;;
영원히 줄어들지 않을 것 같은데 이걸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제가 처음 교정을 고등학교때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한지라,
만족도가 너무 떨어져서 대학졸업하고 다시하는거거든요..
1년정도면 끝난다고 하기에 참고 했는데 지금 벌써 4개월초과..;;
더이상 기다리기가 싫습니다..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저도 남들 4번 치아 발치할 때 5번 발치해서 나중에 이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데 ㅠㅠ 혹시 뒤에 치아를 앞으로 땡기면 안되나요? 전 의사샘이 그 말씀도 하시길래..
그럴까요?ㅠ 애매하게 공간이 남은데다..
제가 불만족해서 재교정하는 거라 무료거든요.. 그래서 더 이것저것 요구를 못하는 상황...
이가 움직이기 싫다고 버티는데, 누가 이기나 보자 하고 진득하게 기다리는 것 말고 방법이 있을까요?
믿고 기다리시는 것이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