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님이 1등으로 써주신 정모 후기와 폭풍 댓글 잼있게 봤어요.
저도 고스트님과 츙츙츙 님에 이어 짧게 정모 후기 남기겠습니다.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언제나 유쾌한 시린파랑 님이 많이 궁금하고 만나보고 싶어서 나갔어요.
이전 정모 후기나 여기에 쓴 글에서 처럼 정말 재미있고 정 많은 분이더군요.
이사모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경찰아저씨, 서코, 고스트, 츙츙츙, 기묘인 님 모두
잘 해주셔서 처음이지만 걱정과 달리 많이 웃었어요.
특히 고스트 님... 저희 회사 부장님과 진짜 많이 닮아서 가서 깜짝 놀랐죠.
그러다 나도 모르게 미간이 찌프려지고(그간 쌓인게 많았던 거지.. ..)서코 님 가슴 움직이는 거(?) 보고 빵 터지고..
그거에 다시 고스트 님 삐치고... ㅋㅋ)
(월욜에 출근하면 도촬이라도 해서 사진 구해볼게요. 그런데 뭐 그리 궁금해 하시나... 그냥 닮았음.. 아주 많이 ㅋ)
저와 같은 신입 회원인 레드썬, 경민구, 새들러스웰, 허리케인죠 님....
얘기 많이 못해서 아쉬워요.
그나저나 정모 전날 발치하고도 고기와 술을 그것도 소주로... ㅋㅋ 너무나 잘 드시던 새들러스웰 님
잘 먹는 거보니 부럽더라구요. 진심으로 ^^
허리케인죠 님은 몸 안 좋다고 1차 하시고 일찍 가시던데... 괜찮으신가요?
2차에서 같이 먼저 나온 레드썬 님.. 집엔 잘 들어가셨죠?
곧 교정 한다고 했는데... 교정 시작하시면 글 많이 남겨주시고, 담 정모 땐 얘기 많이 해요~
몇 시간 동안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ㅋㅋ
시린파랑 님이 올리실 정모 후기 기대하시고...
전 받은 기념품 사진 올리고 여기서 정리할게요.
나도 뭔가 잼나게 써보려고 했으나 쓸수록 무거워만 지네요..
(부장님 사진을 정말 올려야 하나... ㅋㅋ)
교정하시는 분들 아프지만 힘 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 잘 받으시구요(나 포함.. ㅋㅋ)
계획 중이신 분들은 이사모에서 좋은 유용한 정보 많이 얻어가셔서
좋은 병원 만나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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