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보다 늦은 후기로 ,, 참신한 정보를 더 드리지는 못하겠지만...열심히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어쩌지...ㅠ).gif)
이미 다른 후기를 읽으신 분들은 짐작 하셨겠지만...(요로콩~~~ 닐리리야 하고 놀아서 ..담날 회복불가 회원속출!!).gif)
이분과 함깨라면 어디든 안외로울듯...만인의 연인 , 시린파랑님!!!!
낮가림이 심해 처음에 음,, 쭈뼛,, 긁적,,거리는 절 ~~새로운 세계로~!!!
그녀의 환심을 사기위해서라면 동생을 재물로도 바치고 싶은.....gif)
미, 미,미, 미남 작가 이신 고스트님!!!!
정말 '미남이시네요'..하하하하하하
그래도 센스는 만점이십니다!
이사 모의 김연아, 기묘인님!!!! 정말 화사한 미소로 제옆을 지켜주셔서,
그 날... 덕분에 조명발(?) 좀 받은 새들러입니다.ㅋ
다재다능한 쌤 허리케인 죠님~!!!! 안타깝게 몇마디 나눠 보지 못했지만....포스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찍 들어가시는 걸음걸이가 무거우시더라구요.(많이 아쉬우셨죠?)
그날 의외로 장거리 참가자가 많은 그날~
저와 같이 원정경기 뛰어주신 친절한 그녀, 하오런님!!!!
감히 따라갈 자 없는 비범한 개인기의 소유자, 서코님!!!!
역시 분위기메이커 이시더군요.
이사모의 최대 피해자이며,수혜자 츙츙이님!!!!
우리, 연상들의 이쁨이 그리 부담스러우신가요? 포기하고 즐기면 날흠 살만할거에요.ㅋ
부지런히 제 앞접시에 고기를 날러다 주시던 잰틀멘, 경민구님!!!!
덕분에 숨 쉬지도 않고 먹었습니다.ㅋㅋ
훈남외모에 중저음 보이스~~,절대마력의 경찰아찌님!!!!
하지만 여자만큼이나 남자분들께도 통한다는 안타까운 마력....ㅠ
상냥한 말투에, 여성적인 매력의 레드 썬님!!!!
1,2차 다 제 반대편에 앉아있으셔서 충분히 얘기 나누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처음 참가하는 모임에다 완전 깜박하고 있었던 월치료 다음날에 한 정모여서, 모임 당일 새벽까지 발치한곳이 지혈이 안되어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저는, 안갔으면 마음의 출혈이 있지 않았을까 싶을정도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챙겨주신 보물들 ~~~잘 사용하면서 교정을 마쳐서 호박에 한번 줄 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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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들입니다~~~흐흐흐흐흐



아까 제대로 드려서 다행이에요.
어쩐지 종이 가방이 좀 무겁다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교정 잘 되길 바라요. +_+
나도 사진 찍어서 올려야 되나? -_-a
날씬하셔서 그런지 티가 더 이뻐보이네요 ㅋㅋ
술로 소독한다고 말한뒤 걱정되서... ㅋㅋㅋㅋ
암튼 교정 잘하시고요~ 나중에 영어 좀 갈켜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