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를 끝까지 안끼우고 사랑니 앞앞어금니까지만 끼우는게 맞는건가요??
오늘 하악 브라켓달고 왔는데요
사랑니 앞에 있는 어금니까지 모두 브라켓은 다 달았는데요,
브라켓붙였으면 붙인곳까지 모두 와이어가 들어와야 하는데 사랑니 앞에 그 앞에 어금니까지만 와이어를 끼워놨더라구요...
뭐 이유는 씹는데 불편하고 어금니는 앞니와 다르게 와이어 간격이 넓어서 끝까지 다 넣으면 와이어가 잘 빠진다나...
와이어를 끝까지 안끼우고 사랑니 앞앞어금니까지만 끼우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하악 클리피씨로 하고 있는데요
자가결찰장치는 따로 결찰와이어로 묶지 않는다고 했는데
앞에 아랫니 하나만 메탈장치나 세라믹장치처럼 결찰 와이어로 묶어놨네요
힘을 더 주기 위해서라고 하던데...
결찰와이어 묶는게 불편하다고 해서 돈 좀 더 주고라도 자가결찰장치 한건데...
자가결찰장치도 가끔은 결찰와이어를 묶어주는 경우가 있나요?? (자가결찰장치 도어가 고장난경우를 제외하구요)

하나만 클리피씨가 아닌게 아니라요.....
클리피씨인데 메탈이나 세라믹처럼 클리피씨 브라켓을 결찰와이어로 묶어놔서요..
저도 처음에 맨마지막 어금니 빼고 브라켓붙였었어요 ㅎㅎ
근데 당기기 시작하면서 마지막까지 브라켓 붙이시더라구요 ㅎㅎ
사랑니앞에까지 브랏켓붙이고 와이어다걸어는데 그럼 저도이제 당기기시작하는건가요? ㅎㅎ
저도 처음에는 님처럼하다가 저번달에 사랑니앞에 치아에 브랏켓붙치고 와이어했어요 ㅎㅎ 저는 참고 메탈교정입니다 ㅎㅎㅎ
저도 클리피씨인데 전 브라켓달면서 어금니끝까지 와이어 달았거든요.
그래서 와이어에 하도 찔려서 처음엔 병원에 자주가기도 했죠.
그리고 그게 결찰와이어가 맞다면 저도 몇번 몇개씩 결찰와이어 달았는데요.
한 두달정도 달았던거 같아요. 근데 뭐라 설명은 못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