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브라켓달고 몇시간후부터 아픈가요??
아이낳고 앞니도 많이 틀어지고 부정교합도 심하고 입도 약간 돌출되어서 3년고민끝에
교정시작했어요..
저번주에 상악 4번 치아뽑고 오늘 상악 오른쪽 4번치아 발치하고 바로 상악 브라켓 달았어요..
헌데... 아직 쪼이는 느낌 살짝있긴한데.. 아프진 않아요..
언제부터 아플까나요>>>
치아뽑고 상악달고하면서 엄청 떨었더니 몸에 힘이 하나도없어요..
오늘부터 시작이예요..
벼루고 벼루던 교정...
이물감이 잔뜩 느껴지고 오른쪽 마취가 아직도 안풀려서 엄청 불편해요..
이러고 2년을 넘게 있어야 한다니...
나이들어 볼살 더 빠질까봐 급우울입니다..

저도.. 상악 브라켓 붙인 첫날에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이상했는데..
(너무 안아파서 이거 괜찮은건가하고 한참 이너넷 검색해봤어요;)
이튿날부터 슬슬 입질이 오더니.... 이튿날 밤부턴
여기저기 다 헐고 입 속 전쟁이 시작됐더라지요.. ;ㅅ;;;
근데 사흘쯤 지나고 나니까 이제 좀 괜찮아요! :-)
저는 상악 어금니 제외하고만 붙이고 어제 발치하고..
이번주에 발치 한 번 더 하고 다음주쯤 하악 붙일거 같아요 ;ㅅ;
브라켓과 이별할 그날까지 화이팅화이팅! ^^
저도 담주에 하악 붙일것 같아요..
교정끝나는 날까지 매일매일 하루에 이틀씩 가게 해달라 기도할거예요~!!!! ㅎㅎㅎ 링고님도 화이팅!!!
지금 4달째교정중인데 브라켓달고 아픈적
한번도없습니다;; 오히려안아프니까 진행되고있는건지
더 걱정이되는군요ㅜㅜㅎ
그래서 뭘 씹어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ㅋㅋ
그치만 이제는 갈비도 먹어요..힘내세요~~^^*
아무것도 못먹었죠- ㅠㅠ
이래가지고 이거... 이가 펴질라나 싶기도하고..ㅎㅎ
암튼 안아파서 좋긴한데..
안아프면 진행이 더디진 않을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