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정기 달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내일 교정기 단다고 글 썼었는데......ㅋㅋ 오늘 달고 왔네요
오늘 장치 단다고 하시면서 개구기를 입에 끼는데.. 난생 처음 껴본 개구기.. 좀 민망했어요ㅎㅎㅎ
장치 다는건 얼굴을 덮어주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혀 보질 못했네요..ㅋㅋ
브라켓 붙일때 의사쌤이 꽉 누르시는 느낌이 났는데 아프진 않았는데 치아가 뽑힐것 같은 느낌이..!!ㅋㅋ
브라켓 다 붙이고 와이어 끼고 마지막으로 원장쌤이 한번 보신다음에 치위생사 언니가 오셔서
양치하는 법이랑 주의사항 같은 거 알려주셨어요.ㅎㅎㅎ
지금까지는 충치치료니 발치니 해서 자주 치과에 갔었는데 이젠 저도 한달에 한번 씩 월치료라는 걸
가게 되네요ㅎㅎ 오늘 장치 부착해서 그런지 아직까진 나름 괜찮은데(처음보단 쫌 아프지만..?)
내일 자고 일어났을때가 두렵네요ㅋㅋㅋㅋ

정말 민망함 그 자체인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