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임시유지장치끼고 있는데..
지난 달 1월 중순에 교정기제거하고..지금까지
보름 좀 넘게 투명임시유지장치끼고 있는데..지금이 더 힘든 것 같네요. ㅠ.ㅠ
교정기달고 있을땐 교정하는 중이고 교정기는 붙어 있으니까 ..
끼였다뺐다 할 필요도 없고 조그만 고무줄빼는 건 간단하니..별로 힘들지 않고
오죽하면 차라리 그때가 편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보름넘게 밥먹을때며 간식도 먹고 군것질 좀 할라구하면 그 투명임시장치를
위 아래 두개를 빼고 먹어야하니 너무 불편하네요.
괜히 그 투명임시유지장치 잃어버리면 추가비용 나간다고 하니.. 아무데나 놓을 순 없어서..
뭐 먹을때마다 투명유지장치 입에서 빼서 물에 간단히 헹구고 안잃어버릴려고
보이는 앞에다 떡하니 일부러 놓는데.. 좀 추접스런 것 같기도 하고.. ㅡ.ㅡ
거기다 라미네이트도 해야해서..라미네이트 할 자리에 가짜 이끼고 있는데
먹을때 임시유지장치 끼고 빼기 귀찮아서 덜 먹어선지 얼굴은 교정기꼈을때보다 더 홀쭉해지구...
할망구되가는것 같네요..
그러니까 거울볼때마다 다시 팔자주름이 거슬리네요...
성형외과가서 팔자주름 제거 주사도 맞아야하는건지.. 내 자신을 위해 이런다지만..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ㅡ.ㅜ 잉~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 스물스물ㅋㅋㅋ
본 유지장치 나오고 적응되면 살 팍팍 올라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