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욤 여러분! ㅎㅎ
이번 회부터 월치료에 대한 치아교정 후기를 쓰게 되었네용
오라픽스 치아교정 장치를 부착하고 이제 한 달 되었는데
치아교정 시작 후 실제로 치아가 이동하는게 눈에 띄게 보여서 신기하고 기분도 좋구 그래욤! ㅎ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이라두 치아교정 중인 티가 나니깐 좋네요 ♥
다행이두 저는 치아교정의 고통이 없어요 ㅎㅎ
이제 혀도 쓸림이 없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왁스 없이는 잘 살고 있답니다~~
이게 제일 다행인 점인 것 같아요 ㅎㅎ
5월 4일 치아교정 월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로 슈슈슝~~
하악에 스크류(screw)와 치아교정 장치 동그란 걸이에 걸려있던 고무줄을
새것으로 교체해주셨어요~~ 그리고 가짜 치아를 만들어주셨답니다 ><
상악에 발치로 인해 두 공간이 비어있는데용
웃을 때 보여서 약간 바보ㅋㅋㅋㅋ 같이 보였거든요 ㅠ ㅋㅋㅋ
웃고 사진을 찍을 때도 뭔가 바보스러운 ㅋㅋㅋㅋ
그래서 ‘공간이 메워질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자’ 라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가짜치아를 만들어주셨어요 히히히히히
치아교정은 정말 신기해용~ㅋㅋ 발치한 옆 치아에 붙여서 가려주는뎅
이제 웃을 때 빈공간이 보이지 않아요 ㅎㅎ
햄볶아요 ~~ *.*
치위생사 선생님께서 가짜치아를 붙여주시고
원장선생님을 뵈었는데용 선생님이 상악에 치아들을 살피시더니.. 오늘 상악에…
덜덜덜 치아교정 장치인 스크류(screw)를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에 띠로링;;
드뎌 상악에도 올 것이 왔구나 했어요 ㅠ . ㅠ
치아교정 시작하자마자 이리 빨리 스크류(screw)를 할 거라는 생각은 못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았는데 순각 그 말씀을 들으니 또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하악에 스크류(screw)를 심을 때 아프지 않았었지만
그래도 왠지 또 걱정되고 긴장되는 마음 ㅠ .ㅠ ㅋㅋ
상악에 스크류(screw)를 심을 곳에 마취를 먼저 해주셨습니당
상악은 마취가 아프더군요 …. ㅠ .ㅠ 역시 바늘은 무서운 것이였어요 ㅋㅋ
두 손을 꼬옥 잡고 참았어요 ㅠ .ㅠ
치위생사 선생님께서 손등을 잡아주시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게 어찌나 큰 힘이 되던지 ㅠ ㅎ 고마워요 선생님~♥
그렇게 두 방의 마취를 이겨내고 마취가 되길 기다렸죠 ㅎ
한 몇 분 있다가 상악에 스크류(screw)를 ………..
아 역시 다행이두 다행이두 안아팠답니다 ㅎ 마취덕분이예요!
스크류(screw)를 심는거는 아예 아프지 않더군요
스크류(screw)를 심으시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상악 스크류(screw)는 쉽게 빠질 수도 있다하시며 빠지면 그냥
스크류(screw)를 챙겨오라고 하시는ㅋㅋㅋ
그리고는 1년 반만에 치아교정을 끝내보도록 합시다 하셧는뎅
이 말이 행복의 소리를 들렸어요 오호호호
제 치아만 이쁘게 된다면 치아교정 기간이야 상관없지만
(그래도 너무너무너무 길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ㅋㅋ)
2년에서 1년 반으로 치아교정 기간이 줄어든다면 당연 좋죠! ㅎ
그렇게 입 천장에 스크류(screw) 두 개를 심고
스크류(screw) 한 개는 상악의 브라켓과 고무줄로 연결해주셨습니다.
다른 한 쪽 스크류(screw)는 다음에 연결하실 건 가바요~~
그리고 스크류(screw) 한 개는 나중에 빼고 위치를 바꿔 심으실 거라 하셨어요~
이렇게 치아교정 첫 번째 월치료가 끝났답니다^.^
이제 정말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 과정이구나~
하는 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치아교정을 시작한 지 얼마 됫다구 벌써부터 양치질에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데ㅠ ㅎ
요번 치아교정 월치료를 다녀와서 새 마음가짐을 가졌어요 ㅋㅋㅋㅋㅋ
양치질열씨미하자 @.@ 치아교정 중엔 더더욱!!! ㅋㅋ
그래서 치아교정월치료가 다 끝나고 칫솔을 한아름 사들고 갓답니다 ~~
먼가 기분 좋아 *.*
그럼 다음 치아교정 후기에서 뵈요! 여러분 안뇽~~
좋은 날씨에 즐거운 나들이들도 가시구용
치아교정으로 힘들지만! 맛난 음식 조심히 잘 드시구요!!

언니..............언니진짜빨라여 부러워여>_<
제가 원래부터 많이 헝클어져있구 그래서 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일년반이라셨으니 그렇게 빠른 것두 아니예염~ㅎ 교정만님도 갑자기 확 몰라보게 달라집니다! ><
아! 가치가 저렇게 다는거군요! 신기하네요~~~~
근데 상악스크류는 너무 아파보여요ㅠㅠㅠㅠㅠ 입천장에 스크류라니 생각만해도 무섭네요ㅠㅠㅠ
그죠 ㅠ.ㅠ 저도 처음에는 엄청 무서웠다는 ... ㅋㅋㅋ 근데 정말 하나두 안아프고요 이젠 익숙해져서 그런가 혀로 만져보지 않는 이상 있는지도 모르겟어요 ㅋㅋㅋㅋ 무서워하지 않으셔두 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