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시작한지도 3년이 다되어 가네요.. 샤르티에 12년 전 그 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껏 한번도 의사선생님께 언제 끝나냐고 물어본적이 없는데.. 지난달 상하교합을 위한 고무줄을 걸기 시작했네요.. 이제 거의 끝난거 맞죠? 29살에 시작했던 교정이 32살이 되어서 끝이 나네요 ㅜㅜ 옆구린 시린 겨울 교정이 끝나는걸로 행복해 해야겠어요 ㅎㅎ 샤르티에
이제 그 옆구리 채울 사람을 만나야죠~
이쁜 미소로 ~
거의 끝이 보이신다니 부럽네요 ㅠ
허.. 전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샤르티에님은 이제 끝나가는 단계군요 부럽다 ㅠㅠ
이젠 남은 숙제는 옆구리 채울 좋은 사람을 만날 차례에요! ㅋㅋㅋㅋㅋ
우와 오래 걸리셨네여~~;;;;; 시작한지 얼마 안된 지는 그저 부러울 뿐이고~~~~
부럽네요~ 전 아직도 교정중인데 언제 끝날지..ㅠㅠ 전 한참 멀었어요
3년씩이나.. 꽤 오래 걸리는군요.. 전 시작한지 얼마 안댓는데 ㅠㅠ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저도 미리 축하드려요~~~ ^^
3년이라하시니 ㅠㅠ 먼저 고생하셨단 말씀부터 드리고 싶네요 ㅠㅠ
얼른 끝내셔서 신나게 먹을 수 있으시길 바래용~
조금만 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