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에요 ㅠㅠ
뭔가 이룬것도 없는것 같은데 또 이렇게 2013년이 가는군요..
어제 오늘은 전보다 좀 덜추워서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12월이 되니까 갑자기 연말 약속들이 많아져서 걱정이에요
요새 너무 잘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ㅠㅠ
두꺼운 옷 입으니까 나도모르게 막 집어먹는 것 같아요
바나나라던가 바나나라던가 바나나라던가 ㅋㅋ
에휴 과자랑 사탕이랑 좀 그만 먹어야할텐데
회사 아래에 바로 백화점이라서 그런지
계속 푸드코드에 가서 뭔가 사와요
과자라던가 과자라던가 과자라던가 ㅋㅋㅋ
여러분들은 저처럼 살 쪄서 괴로워하지 마세요 ㅠ
알찬 수요일 보내시구요!

시간이 금방 가는거 같아요ㅠㅠㅎㅎ 저도 주말만 되면 과자 한보따리 미리 사논거 뜯어 먹고 있어요 ㅋㅋㅋ 살은 이미 포기 한지 오래됬어요.....ㅠㅠ
저도 맞는옷 없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ㅋㅋ 더 큰사이즈 사기엔 자존심상해서 ㅋㅋ
아놔~~~ 이늠의 살!! 살!! 살!! ㅠㅠㅠㅠㅠ
ㅋㅋㅋㅋ그래도 먹으면 느끼는 행복감은 ㅠㅠ살이 쪄도 그 행복감은 포기 할 수 가 없어요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