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우어어어어어

뭐가 이렇게 정신없는 걸까요.

시간은 또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면 그래.

주말에 뭘 좀 하면 나아질까요.

그래도 똑같을 것 같아. 흐얽 ㅠㅠㅠㅠ


하고 싶은게 산더미 같은데...

영어공부도 해야 유럽이든 어디든 인천 공항 갈텐데....

요조언니 기타악보를 사면 뭐해 먼지 쌓인 기타 꺼내지도 않는데....


이 게으름뱅이 영혼이여~~~~~~~~~~~~~~


아!! 갑자기 낙산 바다가 보고 싶어졌어요.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서 창문 열고 노트북 타닥거리면

완전 상쾌하겠다. 우어어어어어어



떠나요 겨울바다로

기다려요 낙산사





+ 식사 맛나게 하세요.





- 살짝 정줄 놓은 나나링고 -





  • 인어공주
    12년 전

    ㅋㅋㅋㅋㅋ 운영자님 진정하세요!! 주말에 뭐라도 하나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전 주말마다 친구와 여행이나 남자친구와 가까운 여행이라도 한답니다! ^^ 이렇게라도 해야 스트레스 해소!!

  • 나나링고
    (글쓴이)
    12년 전

    라는 글로.. 인어공주님은 제게 스트레스를 주셨쎄요... T_T

    주말마다 비 와라! (꿍시렁꿍시렁)

    쏠로천국!!!!!!!!!!!!!!! (노...농담이에요.... -_-;;;)


  • 촉촉뇽
    12년 전

    ㅋㅋㅋ 글을 읽고 나니 진짜 갑자기 먼가가 훅 지나간 그런느낌이랄까

    바다가 보이는 창문에서 커피한잔 아직 이것 한 번 못해봣네요

    해보고싶다아아아 저도 요즘 귀차니즘 작렬.... 머하고 있나 싶네요 ㅠ ㅋㅋㅋ

  • 나나링고
    (글쓴이)
    12년 전

    촉촉뇽님은 연애라도 하시니 허송세월은 아니심미다.. T_T

    그래도 뭐 하나 시작하긴 했어요! 새해 소망 중 하나였던 책 읽기! :-)

    주말에 꼭 겨울바다 보러 다녀오려구요!

  • 루씨킴
    12년 전

    겨울바다가 진리에요.. 진짜 떠나고싶네요ㅠㅠ

  • 나나링고
    (글쓴이)
    12년 전

    어딜 다녀와야하나 고민하다가 말고 고민하다가 말고 했는데 -

    바다가 있었어요! 겨울 바다! 흐흐

    주말엔 다들 겨울바다 고고고고고고고 - 3-

  • 새이랑
    12년 전
    ㅋㅋㅋㅋㅋㅋ저 왱지 모르게 제목부터 뭔가 기본인사인데 이상하다...? 싶으면서 들어왔는데 ㅋㅋㅋㅋ내용적중!!ㅋㅋㅋ저도 링고님 심정이랑 매우비슷해서!! 좋아요 누르고갇고 싶은글이네여!ㅋㅋ 아뜬금없지만 ㅋㅋㅋ이사모에더 좋아요나 추천기능 어떠세요..?ㅋㅋㅋㅋㅋㅋ
  • 나나링고
    (글쓴이)
    12년 전

    내가 요즘 너무 궁상떠나? ㅋ_ㅋ

    왜.. 그.. 카카오스토리 테스트(마케팅) 하는거 요즘 많이 있잖아요.

    '신이 나를 만들 때'

    에서 제일 마지막에 그랬어요....

    "궁상을 한컵만 넣자. 우어어ㅓ어어아아아어ㅓ어어"

    궁상을 들이부으셨대요...... T_T_T_T_T


    +이사모에 좋아요 기능 뭐 있던것 같은데...!!

  • 포로리♥
    12년 전

    저 주말에 한식요리 배워서 자격증 따볼 생각이에요 ㅠㅠ뭐라도 해야 될 거 같아요 엉어 ㅠㅠ

  • 나나링고
    (글쓴이)
    12년 전

    우와 한식! 멋져요!!!

    바리스타는 따보고 싶은데... 제과제빵도!

    정말.. 뭐라도 해야겠어요... T_T

  • 쏘엘
    12년 전

    시간 완전 잘가요ㅜㅜ 멈춰 놓고싶어요ㅜㅜ  영어공부는진짜...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는 왜그럴까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좋죠~! 전 고향집에 가면 집앞에 바다가 쫙 펼쳐져요 >,<  안그래도 이번설에 집에 내려가면 바다 보고 올려구요! 큰집도 부산 광안리라 광안대교도 갔다 올까싶어여 빨리 집에 가고 싶네요 ㅋㅋㅋ 맛있는 것도 냠냠하고 싶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