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
12년 전

시간도 참 빠르게 벌써 금요일이네요 +ㅁ+

요번 설에는 남편이 어머님과 함께 전을 부쳐줘서 기분 좋은 명절 보내고 왔어요

사실 생일이 명절 근처라 항상 뭔가 생일날 더 일하게 되는 게 있었거든요 ㅠㅠ

내심 서운했었는데 요번에는 남편이 생일 선물도 직접 돈 모아서 해주고

명절때 일도 같이 해주고 해서 ~

기분 좋은 명절 보냈네요 +ㅁ+

근데 설에 감기 몸살이 걸려버려서 아직도 헤롱헤롱 대고 있어요

다들 설 잘 보내셨길 바라고, 저처럼 아프지 마세요 ㅠㅠ

  • 봄이당
    12년 전

    흐얼~~ㅜㅜ

    오랜만에 왔더니 아프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여;;;;

    얼른 회복하시길~~~~~~^0^

  • ㅇ_ㅇ
    (글쓴이)
    12년 전

    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이젠 기침만 남았어요 +ㅁ+

  • 새이랑
    12년 전

    정말 좋으셨겠어요 !! ㅠㅠㅠ 남편분 진짜 멋있으시네요~~ 부러워요 !! ㅋㅋ

  • ㅇ_ㅇ
    (글쓴이)
    12년 전

    후후후+ㅁ+ 얼른 날이 풀려서 가방을 자주 들고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촉촉뇽
    12년 전

    감기 몸살 ㅠㅠ 요즘 날씨가 너무 추운데 더욱 건강관리하세요~~

  • 인어공주
    12년 전

    결혼 하셨구나~ ㅋㅋ 전 이직.. 싱글이신줄 알았어요^^;;; 몸 잘 챙기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