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 이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듯한 기분은.. ^^;;
벙개후기에 이벤트 준비하며 관련된 글만 남기고
제 이야기는 오랜만이라 그런가봐요,a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이라카면 너무 거창한가.
바람쐬러? 머리 식히러?
" 뭐가 다른데?? "
... (...)
20대 마지막 생일,
복자언니(mom)가 챙겨준 미역국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집을 떠나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어요.
일 좀 정리하고, 이번 힐링타임은 '전주 한옥마을' 이야기로 곰방 또 찾아오겠슴다.
커밍순! ^_~
전주 한옥마을의 따스한(뜨거운) 어느날,
내가 본 최고로 팔자 좋은 한옥마을 길고양이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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