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3월 상악 발치에 이어 오늘 하악 발치 했네요~
현재 킬본 교정 중입니다.
저는 3월 초에 상악 발치하고 3월 중순에 상악 교정들어갔는데요~
3개월 전에 상악 2개 발치할 때는
걱정 반, 염려 반이었는데
오늘 하악 발치할 때는 별 다른 걱정 없이 발치하고 왔네요~ㅋ
(그래도 치아를 뽑는다는 상실감은 차마 떨칠 수는 없네요..)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날부터 하악 장치부착하면서 하악도 교정들어갑니다.
요즘은 교정이 빨리 끝나는 것보다
다소 늦더라도 안정적으로, 만족스럽게 끝났으면 하는 생각으로 바뀌더라구요.
물론, 빨리 치아교정 졸업하고 싶은 마음이야 다들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교정 초반에는 다들 기대와 설레임 가지고 시작하네요^^
화이팅입니다!
네, 좀 늦더라도 마음은 긍정적으로 하면서 치료 받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ㅎㅎ
맞아여 저도 그래여ㅎㅎㅎㅎ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안전하게 치료가 잘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여ㅋㅋㅋㅋㅋㅋ
마자요, 완벽한데다가 빨리 끝나기까지 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겟지만~
이왕 시작한 거 완벽히 마무리하고 끝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