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3월 상악 발치에 이어 오늘 하악 발치 했네요~
11년 전

현재 킬본 교정 중입니다.

 

저는 3월  초에 상악 발치하고 3월 중순에 상악 교정들어갔는데요~

 

3개월 전에 상악 2개 발치할 때는

 

걱정 반, 염려 반이었는데

 

오늘 하악 발치할 때는 별 다른 걱정 없이 발치하고 왔네요~ㅋ

 

(그래도 치아를 뽑는다는 상실감은 차마 떨칠 수는 없네요..)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날부터 하악 장치부착하면서 하악도 교정들어갑니다.

 

요즘은 교정이 빨리 끝나는 것보다

 

다소 늦더라도 안정적으로, 만족스럽게 끝났으면 하는 생각으로 바뀌더라구요.

 

물론, 빨리 치아교정 졸업하고 싶은 마음이야 다들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 캬악퉤에
    11년 전

    교정 초반에는 다들 기대와 설레임 가지고 시작하네요^^

    화이팅입니다!

  • 인어공주
    11년 전

    네, 좀 늦더라도 마음은 긍정적으로 하면서 치료 받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ㅎㅎ

  • 킬힐은뇨자의매력
    11년 전
    하나씩 발치 단계 밟은것도 꽤나 걸리더라구요
  • 봄이당
    11년 전

    맞아여 저도 그래여ㅎㅎㅎㅎ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안전하게 치료가 잘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여ㅋㅋㅋㅋㅋㅋ

  • 촉촉뇽
    11년 전

    마자요, 완벽한데다가 빨리 끝나기까지 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겟지만~

    이왕 시작한 거 완벽히 마무리하고 끝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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