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깊은 밤...오랜만에 눈팅하다 못참겠어서 글쓰는 기묘인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교정이 끝난지 어언 일년이 지나고... 아닌가 2년인가....
아무튼 세월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편하게 지내다가 문득 오늘 거울을 보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어
오랜만에 이사모에 들어왔어요...
교정할 수 있었던 형편과 좋은 선생님들 만나 좋은 치료 받을 수 있었던 감사함을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치료 끝났을 땐 시간 맞춰 선생님들 계신곳에 절해야 한다고 호들갑 떨던 저인데..ㅋㅋㅋㅋㅋㅋㅋ
날 밝으면 울 원장님께 까똑하나 남겨야 겠어요ㅋㅋㅋ
백년만에 이사모에 오니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옛날 옛적(사실 그리 오래되진....않았....) 교정 시작하시던 분들은 너무 예뻐지신 모습에 왠지 모를 자극 받고 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나게 감사한 밤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감정 그대로 나나링고님한테도 날밝으면 까똑 남겨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 때 나도 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치료중이신 모든 분들!!!!!
시간은 금방 지나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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