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랑 한강 다녀왔어요~ 요정 11년 전 조카 둘이서 데리고 한강 가서 텐트 빌려서 맛난거 먹고, 한숨 자고 왔네요^^;; 너무 일찍가서 그런지 조금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덕분에 조용하게 잘 놀아왔어요~ 직장 때문에 공부 때문에 힘드시는 이사모 회원분들~ 멀리 여행 못가더라도 주말에 가까운 곳이라도 가셔서 힐링 하고 오세요~^^ 요정
장난 진짜 장난아니죠? 밤인데도 숨막혀서 더운적 첨임... 아 야영하고 싶네요.. 아냐아냐 집에서 에어컨을.... 흨 내 전기세..ㅠ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 좋긴 한데 문제는.. 돈이 어마어마ㅏ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