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랑 아가랑 ~~~ 증산댁 11년 전 아시는분은 아실지모르겟지만 전 다둥이 엄마랍니다 ^^ 첫째는 서른넘은 울남편 ㅋㅋㅋㅋㅋ 둘째는 7살 딸램 셋째는 5살 아들 막내는 2살된 골든리트리버를 키우고 잇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요런 광경이 ~~~ 한베개 베고 자고잇는 모습이 이뻐서 찍엇어요 키우기 정말정말 ~~~ 쉽지않지만 요럴때보면 힘나네요 ㅎㅎ 첨부파일: 1 20140828_0017180.jpg (52.2KB) 다운로드: 27 증산댁
이런거보면 진~짜 결혼하고싶다 ㅜㅜ
둘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귀여워요~~~~~ㅜㅜ
리트리버 좋아여ㅋㅋㅋㅋ 작은 강아지도 귀엽지만 전 대형견이 더 좋더라구여~~ㅋㅋㅋ
권해드리고 싶지않습니다 ㅋㅋㅋㅋㅋ 응가가 사람보다 커요 ㅡㅡ
디게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
우왕 큰 애완견은 마당에 키울줄 알았는데 집에서 키우니 신기방기~!
애기랑 큰 강아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_<
천사들 같네요 ^^
저희집 슈나우저도 저리 자는거 보니 절로 아빠미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