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교정 끝내고 싶어요~; pepe 11년 전 교정하면 시간이 빨리 간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이제 겨우 반 년... 벌써부터 빨리 끝내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요.^^;;; 주말에 외식하면서 갈비를 먹으러 갔어요. 돼지갈비 정말 좋아하는데... 갈비의 꽃은 끝에 붙어있는 뼈 살점이잖아요~ㅎㅎㅎ 못 먹으니 죽겠더라구요-.-;;; 카레도 먹고 싶고~ pepe
저는 립을 잡고 포크로 열심히 뜯어요 !!^^
허헛 저는 이년반됫네요 여행도 다니고 그러느라 늦어져서..ㅋㅋㅋㅋ
맞아요!!! 저 다 ~ 먹는데 갈비뼈에붙은 살을 못먹어요ㅜㅜ
흐앙~ 카레에 갈비에... 정말ㅜㅜ
전 요즘 그렇게 햄버거를 한입에 앙~! 베어물고 싶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