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나이 먹은게 좀 실감 나네요 아름드리 11년 전 예전엔 술마셔도 숙취로 고생안하고 야근을 해도 다음날 멀쩡했는데 점점 후폭풍이 두려워질 정도로 회복속도가 더딘 것 같아요 ㅠ.ㅠ 30대가 되서 그런건지 한해한해가 힘들어지네요 운동을 다시 다녀야 할까봐요 ; 얼른 날씨가 따뜻해져서 산책좀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름드리
저도 회식 했을 때 술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좀 마셨더니.. 다음날 회복기간이 더디더라구요^^;;;
예전보다 숙취로 고생하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진 것 같아요 ;
한살한살 먹을수록....
정말 다르더라구요,,
마음만은 여전이 스무살인데 말이죠 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