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바꿨는데 마음에 안들어요 ㅠ.ㅠ 하이쵸 11년 전 봄이 오는것 같아서 기분전환 겸 머리를 바꿨는데 전혀... 마음에 안드네요 ㅠ.ㅠ 마음 같아선 가발이라도 쓰고 싶어요 ㅠ.ㅠ 괜히 머리를 자른건지......... 머리 빨리 자라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하이쵸
저두 그런적 있어요...파마했는데 머리가 타서 완전 빗자루가 되버린거있죠...
미용실에서 한바탕하구 한 두세달 고생했더니 좀 나아졌어요 ㅠㅠ
머리망친건 시간이 답인거같애요 ㅠㅠ
길이가 어중한할땐 묶고다니다보면 어느새 좀 손질하기 편하게 자라있더라구요~ㅋㅋ 하루이틀 지나다보면 괜찮아보일수도 있구요~ 아님 좀 지난 다음에 다시 손질하면 의외로 진짜 마음에 드는 머리가 나오기도 하니까 힘내셔요~!!
가발이라도 쓰고싶으시다니ㅜ 많이 자르신거에요?
저도 내일 머리하러갈껀데 아직 못정한ᆞᆞ
돈주고 머리하고왓는데 마음에안들면
그렇게 속상할수도없는것같아요ㅜㅜ
자꾸 거울만 보게되구ᆞᆞ 어떻게하셧길래... ?ㅠ
ㅠㅠ저두지금 딱 그래요...
그냥 얼른 적응 되겠거니 하고...기다릴뿐 ㅠㅠ
두피 마사지해주고 빗질 잘해주고 두피케어 해주면 좋대요
머리 잘 안되면 길을때까지 생각나죠 ㅠ 걍 맨날 묶고다니면서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어요 ㅠㅠ
아..........저같은 분들이 꽤 많구나..ㅋㅋㅋ 다들 새해이고 새학기 시작하는 마음에서 변화를 주고 싶어 미용실가서 신선한(?) 도전들 많이 하셨나부네요 ㅋㅋ 네.. 저도 포함입니다. ㅋㅋ 아 잘 됬으면 좋았으련만 지금 열심히 참고 나름 그나마 나은 머리 하려고 왁스 발라봅니다만 ㅠㅠ 바리깡으로 확 밀어버리고 싶은 심정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ㅋㅋ 그래도 화이팅! 우리에겐 시간이 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