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마 또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기분전환 겸 파마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저는 풀려도 풀릴듯 말듯 굵은 컬을 좋아하고.. 머리가 잘 안풀리는 편이거든요.
근데 묭실에서 금방 풀린다고 조금만 얇은 걸로 말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 제가 원하던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나름 이뻐서 만족했었는데...
그때만 딱 그때만 이뻤어요... 파마하고나서 손질해준 머리라...
제 손꾸락이 문젠가봐요 ㅠㅠ
제 스타일이 맘에 안듬 다시는 안보는 스타일이라
오늘 다른 미용실가서 다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ㅋㅋㅋㅋ 이번 달에 돈 엄청 쓰네요 ㅠ
첨부터 이 미용실을 갔으면 크리닉 팍팍했을텐데....
지금은 맘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ㅠㅠ
여자분들은 다들 이해하시죠?
머리 맘에 안들면 계속 짱나는 거 ㅠㅠ

ㅋㅋㅋ 와 저는 2년동안 같은 미용실 다녔는데도... 파마를 아주 줌마 파마로ㅠㅠㅠ그래서 한 2주만에 다시 잘랐습니다. 어느 정도 기르고 자는 다는 생각에... 확실히 그나마 나아져서 다행이에요 ㅋㅋ
ㅋㅋㅋㅋ저는 머리 기르는중이라 파마고 매직이고 한 몇달간은 컬에는 손을 안대고싶은데 요즘 탈색해야할정도로 핫!!한 색으로 염색하고싶어서 큰일이예요ㅋㅋㅋㅋㅋ 계속 백금발 금발 인디안핑크 이런 사진 들여다보면서 염색하는 꿈을 꾸고있어요ㅋㅋㅋ
진짜 미용실머리는 미용실에서만 예쁜 경우가 많아요 ㅠㅠ보면 특별한건 없는거 같아 보이는데 정작 내가하면 안되는 ㅋㅋㅋ
맞아요 .. 저도 머리망치면 .. 학교 안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헤어샵 엄청 안다니는 편이래요.. 머리도 빨리 자라는.. OTL
돌아다닐만큼 체력 회복하면, 뿌염도 하고 해야겠어요!
거울 봤더니 머리카락이 투톤이 되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