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마 또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기분전환 겸 파마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저는 풀려도 풀릴듯 말듯 굵은 컬을 좋아하고.. 머리가 잘 안풀리는 편이거든요.

근데 묭실에서 금방 풀린다고 조금만 얇은 걸로 말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 제가 원하던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나름 이뻐서 만족했었는데...

그때만 딱 그때만 이뻤어요... 파마하고나서 손질해준 머리라...

제 손꾸락이 문젠가봐요 ㅠㅠ

 

제 스타일이 맘에 안듬 다시는 안보는 스타일이라

오늘 다른 미용실가서 다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ㅋㅋㅋㅋ 이번 달에 돈 엄청 쓰네요 ㅠ

첨부터 이 미용실을 갔으면 크리닉 팍팍했을텐데....

 

지금은 맘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ㅠㅠ

 

여자분들은 다들 이해하시죠?

 

머리 맘에 안들면 계속 짱나는 거 ㅠㅠ

  • 이야아아압
    11년 전

    ㅋㅋㅋ 와 저는 2년동안 같은 미용실 다녔는데도... 파마를 아주 줌마 파마로ㅠㅠㅠ그래서 한 2주만에 다시 잘랐습니다. 어느 정도 기르고 자는 다는 생각에... 확실히 그나마 나아져서 다행이에요 ㅋㅋ

  • 빵긋스마일
    11년 전

    ㅋㅋㅋㅋ저는 머리 기르는중이라 파마고 매직이고 한 몇달간은 컬에는 손을 안대고싶은데 요즘 탈색해야할정도로 핫!!한 색으로 염색하고싶어서 큰일이예요ㅋㅋㅋㅋㅋ 계속 백금발 금발 인디안핑크 이런 사진 들여다보면서 염색하는 꿈을 꾸고있어요ㅋㅋㅋ

  • 치코
    11년 전
    맞아요..ㅋㅋㅋㅋㅋ머리 망치는건 진짜 못 참겠어요..ㅋㅋㅋㅋㅋ전 요새 머리 기르는 중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파마하고 시퍼요ㅠㅠㅠ 요즘 못생김 묻히고 다닌다는......
  • 페코짱
    11년 전

    진짜 미용실머리는 미용실에서만 예쁜 경우가 많아요 ㅠㅠ보면 특별한건 없는거 같아 보이는데 정작 내가하면 안되는 ㅋㅋㅋ

  • 증산댁
    11년 전

    맞아요 .. 저도 머리망치면 .. 학교 안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나링고
    11년 전

    저는 헤어샵 엄청 안다니는 편이래요.. 머리도 빨리 자라는.. OTL

    돌아다닐만큼 체력 회복하면, 뿌염도 하고 해야겠어요!

    거울 봤더니 머리카락이 투톤이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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