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장치 뜯는거 진짜 엄청나게 아프네요 ㅠㅠ 앨님 10년 전 잠깐의 고통이긴 했지만 역대 최고로 아파요 ㅠㅠㅜ 설측 교정이라 더 아팠나 싶기도 하고... 설측 뜯고 마무리 교정으로 순측에 다시 붙였는데 혀가 자유로워졌어요!!!! 앨님
옮겨 붙이느라
일반 브라켓도 떼어 봤는데, 차원이 다르더라구요..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아팠어요ㅋㅋㅋㅋㅋ
우앙ㅠㅠ부러워요... 전 아직 떼자는 말 한 번도 안하셨는데ㅠㅠ
지~~~인짜 아파요. ㅠㅠ 치코님 치아 배열도 하셔야 하나요?? 저는 치아 배열도 해야해서 일반 장치로도 기간이 꽤 걸릴거 같아요 ㅠ
일반장치로교체하셨군요~~~
축하드려요! 부럽기도하구ㅜㅜ 헤헤
당분간 순측장치 적응할려면 꾀나 힘들겠어요.. 에구구
힘내세여!
아아 제목보고 전 아예 다 끝난줄 알았어요! ㅎㅎ 아 설측을 이제 일반으로 바꾸신거구나 ㅋㅋ 혀가 자유로워졌다니 글로 읽기만해도 답답함이 싹가신듯합니당 ㅎㅎ 좀 더 힘내셔요~ ㅎㅎ
아 ..... 궁금하당 ;; 생각만으론 별로 안아플것 같은데 ㅠㅠ
전 세라믹 장치였는데 저 진짜 엄청 겁먹었었거든요.
조금 지치긴 했어도 떼는 거 자체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ㅎ_ㅎ ㅎㅎ
원래 통증이란 건 개인차이가 너무 크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