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 생각 하시나요~?
10년 전

교정장치를 한지 거의 1년이 다 돼가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정말 익숙해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는 이를 닦다가 갑자기 '교정장치가

없었을 때는 어땠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칫솔에 걸리는게 없으면 완전 허전할 것 같고

밥 먹을 때도 걸리는 거 없이 막 씹어 삼키곸ㅋㅋㅋㅋㅋ

입이 들어가 이뻐지고 장치도 익숙해져서 좋기는한데

편하던 그때가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ㅎㅎ

교정  2년, 3년, 버텨내신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1년 금방 지난 것처럼 나머지 시간도 금방 지나가겠죠~??

모두들 화이팅 해요!!

 

 

  • 증산댁
    10년 전

    저도 이미 익숙해진지 오래라 ㅋㅋㅋㅋㅋ 벌써 2년 넘었는데 .. 언젠간 끝나겠지 하고있어요 ㅋㅋ

  • 이야아아압
    10년 전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진짜 2,3년들 하시고 계시는분들 진짜 인내력 짱짱!!ㅋㅋㅋ 이신듯 합니다.

  • 치코
    10년 전
    저도 예전에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 앨님
    10년 전

    저도 편하던 시절이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 쏘엘
    10년 전

    맞아요ㅋㅋㅋㅋ기억도안나요 원래 어떤느낌이였는지 장치제거하는날 적응안되게 더 어색할꺼같아요ㅋㅋㅋ

  • 할라당
    10년 전
    교합도 조금씩 바뀌어서 씹는 느낌도 계속 변하거든요. 월치료 다녀와서 뭔가 달라졌다 싶다가도 또 금방 잘 씹어요..ㅋ
    분명 불편하던게 적응돼면 또 잊어버려서 그전에 어땠는지는 진짜 기억도 안나요~ ㅋㅋㅋ
  • 나나링고
    (글쓴이)
    10년 전

    사람은 참 적응력이 좋은 것 같아요. (..)

    저도 한동안 허전하겠다.. 했었는데,

    그날 하루 양치질할때 칫솔이 자꾸 미끄러져서 이상하다가

    다음날부터는 원래 교정한 적 없던 것 처럼 적응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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