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 생각 하시나요~?
교정장치를 한지 거의 1년이 다 돼가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정말 익숙해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는 이를 닦다가 갑자기 '교정장치가
없었을 때는 어땠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칫솔에 걸리는게 없으면 완전 허전할 것 같고
밥 먹을 때도 걸리는 거 없이 막 씹어 삼키곸ㅋㅋㅋㅋㅋ
입이 들어가 이뻐지고 장치도 익숙해져서 좋기는한데
편하던 그때가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ㅎㅎ
교정 2년, 3년, 버텨내신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1년 금방 지난 것처럼 나머지 시간도 금방 지나가겠죠~??
모두들 화이팅 해요!!

저도 이미 익숙해진지 오래라 ㅋㅋㅋㅋㅋ 벌써 2년 넘었는데 .. 언젠간 끝나겠지 하고있어요 ㅋㅋ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진짜 2,3년들 하시고 계시는분들 진짜 인내력 짱짱!!ㅋㅋㅋ 이신듯 합니다.
저도 편하던 시절이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맞아요ㅋㅋㅋㅋ기억도안나요 원래 어떤느낌이였는지 장치제거하는날 적응안되게 더 어색할꺼같아요ㅋㅋㅋ
분명 불편하던게 적응돼면 또 잊어버려서 그전에 어땠는지는 진짜 기억도 안나요~ ㅋㅋㅋ
사람은 참 적응력이 좋은 것 같아요. (..)
저도 한동안 허전하겠다.. 했었는데,
그날 하루 양치질할때 칫솔이 자꾸 미끄러져서 이상하다가
다음날부터는 원래 교정한 적 없던 것 처럼 적응하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