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키우는 뇨자에요 ㅎㅎ
예전에 하나둘씩 사들였던 대형공기정화 식물 10개를 6개월만에 죽인후로 ;;
식물키우기는 내 적성이 아닌갑다 하고 포기했었는데요
봄이 살랑살랑 오니 ~~~ 갑자기 요즘 꽃이 너무 예쁜거에요
꽃이 예뻐지기 시작하면 나이 먹은거라는데 ㅠ
암튼 동네 꽃가게 앞을 지나다가 키우기 젤 쉬운 모종으로다가 몇개 집어왔어요
패랭이꽃인데 화단용이라 밖에서도 잘 자란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주머니께 설명들은대로 열심히 꼭꼭 눌러심고
거실 발코니에 내놓은지 일주일쯤 되었는데 꽃이 많이 피었네요 ㅎㅎ
요건 다이소에서 집어온 나팔꽃 씨앗화분
아이들 방에 두고 울딸램이 키우고있는데 씨앗 세개중에서 하나만 싹이 나왔어요
이번에 성공하면 다른거 또 사와야지 ㅋㅋ 이러다 또 10개 모으겠음 ㅋㅋ
오늘은 왠일로 봄날같지않고 날씨가 울상이라 ~~~
하늘안보고 예쁜꽃만 수시로 들여다보면서 혼자 화사해하고 있어요 ㅋㅋ
이사모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봄 되니까 저도 모르게 뭔가 키우고 싶어져서 회사에 다육이를 입양했어요 ㅎㅎ
패랭이꽃 피면 사진 찍어서 공유해주세요~
패랭이꽃은 계속 피고지고 ~~~ 피고지고 하는중이구요
나팔꽃은 아직 꽃봉오리가 안나왔어요 ㅎㅎ
예뻐요~~~~
꽃이나 화분은 정말 좋아하거나 부지런해야 하는거 같아요>,<
전 .. 애들 시켜요 ㅋㅋㅋㅋㅋ
사계절 내내 꽃 피는 화분 있었으면 좋겠어요~!
패랭이꽃 진짜 키우기 쉽더라구요
2-3일에 한번씩 물만주면 혼자 피고지고 피고지고 하는중 ㅋㅋ
우와! 얼른 꽃 펴라!!!
저도 꽃피는 걸로 하나 키워보고 싶네요 ㅋㅋㅋ
봄되니깐 괜히 기분이 낭낭하네요 ~~~ ㅎㅎ
와 ~ ㅋㅋㅋ뭔가 여성여성한 취미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