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방 오필리아 8년 전 요즘 4주 동안 목공방에 다녔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목공방에서 원하는 목공 제품들을 만들었어요 스툴, 책꽂이, 쟁반, 손잡이박스 목공방 사장님이 목공 제대로 배워보라고 하시네요^^ 잘한다고 ㅋㅋ 집중하면서 제품을 만들고 하니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오필리아
부러워용 ㅎㅎㅎ 비쌀려나요
조금 비쌌어요~ 저도 오래하기엔 부담이 되서 4주만 햇었어요
우와 멋진 취미를 발견하셨네요 ! 부럽습니다~~
돈 안드는 취미를 찾고 있어요~^^ 목공은 살짝 비용이 비싼편이더라구요
오호 뚝딱뚝딱 만드는 재미가있겠네요
저도 취미를 즐겨보는중이에요
정말 재밌어요~ 지루할 틈이 없고 생각도 없애기에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