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로 고무줄ㅜㅜ
오늘 치과에 갔더니........
위 아래로 고무줄을 걸어주시더라구요.....
밥먹을 때, 양치할 때 빼고는 항상 끼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아아아악!!! 너무 아파요ㅜㅜ
입이 벌어지지 않아요
말할때도 발음이 어눌해지고
웃을 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편인데..(^^;;)
입이 안 벌어지니깐 웃을수가 없어요
원장쌤이 한번시작하면 적어도 두세달은 해야할것같다는데
저는 그때까지 웃지않는 시크녀로 살아야하나요ㅜㅜ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계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미소를 지으세요.............ㅠㅠ
전 교정하고 ㅋㅋㅋㅋㅋ웃음을 잃은거 같아요 ㅋㅋ
원래 엄청 호탕하게 웃었었는데........
으악...
고무줄!생각만해도 아플것같애용~ㅠㅠ
그거 정말 불편하다고 하시던데 저두 언젠간 하게 되겠죠...ㅠㅠ
웃을수 없다면 온화한 미소로 대신하세요.ㅎㅎ
호탕하게 웃는 사람이 미소짓기란
참으로 힘든일인데
저두 엄청 호탕하게 웃는 스타일이라;;
고무줄 달면 발음이 안 좋다....
언젠간 저두 고무줄을 달텐데
업무상 전화 받을 일이 많은데
어쩌나 ;;; 벌써부터 심히 걱정되지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니 이 또한 지나가겠죠~
말만 들어도 무섭네요. 누구나 한번은 지나가야 하겠죠? 저도 걱정이 앞선다는... 회사에서 어떻게 입 다물고 말 안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