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로 고무줄ㅜㅜ
15년 전

오늘 치과에 갔더니........

위 아래로 고무줄을 걸어주시더라구요.....

밥먹을 때, 양치할 때 빼고는 항상 끼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아아아악!!! 너무 아파요ㅜㅜ

입이 벌어지지 않아요

말할때도 발음이 어눌해지고

웃을 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편인데..(^^;;)

입이 안 벌어지니깐 웃을수가 없어요

원장쌤이 한번시작하면 적어도 두세달은 해야할것같다는데

저는 그때까지 웃지않는 시크녀로 살아야하나요ㅜㅜ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계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 vlvmvn
    15년 전

    미소를 지으세요.............ㅠㅠ

     

    전 교정하고 ㅋㅋㅋㅋㅋ웃음을 잃은거 같아요 ㅋㅋ

    원래 엄청 호탕하게 웃었었는데........

  • 샤르방방
    15년 전

    으악...

    고무줄!생각만해도 아플것같애용~ㅠㅠ

     

  • 유쾌한지니
    15년 전

    그거 정말 불편하다고 하시던데 저두 언젠간 하게 되겠죠...ㅠㅠ

    웃을수 없다면 온화한 미소로 대신하세요.ㅎㅎ

  • 교정중_♥
    15년 전

    호탕하게 웃는 사람이 미소짓기란

    참으로 힘든일인데

    저두 엄청 호탕하게 웃는 스타일이라;;

     

    고무줄 달면 발음이 안 좋다....

    언젠간 저두 고무줄을 달텐데

    업무상 전화 받을 일이 많은데

    어쩌나 ;;; 벌써부터 심히 걱정되지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니 이 또한 지나가겠죠~

     

  • 미니썰
    15년 전

    말만 들어도 무섭네요.  누구나 한번은 지나가야 하겠죠?  저도 걱정이 앞선다는...  회사에서 어떻게 입 다물고 말 안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