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시작하기~~
검사결과가 나왔는데 치아 네개 뽑고 시작한다네요
남들은 왜햐냐구 난리지만
거울만 보면 입에 대한 미련?을 지울수가 없어
그래두 가능성 있는 지금 시작해보려구요
올해 중학들어가는 아들놈이 며칠전 와이어를 연결하기까지
유심히도 살피고 지켜보았는데
어~~ 이 사랑스런 놈이 어찌나 무던한건지
아님 정말 안아픈건지 그냥그냥 시시하게 넘어가네요
철길도 애교로 보일만큼 이뻐보이고~~
전 치아는 아주 고르고 하얀데 약간의 돌출
나이들면서 볼살이 빠지니까 입만 나와보이는거 같아서
앞으로의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 도전?하려는중입니다.
걱정스런것은 지금 치아빼고 해도 그공간이 잘
메꿔지고 예쁘게 입이 들어갈수 있을까?~~치아건강에도
문제없이~~
삼십대 후반이후 교정하고 계신분들
어떤 이야기든 환영합니다
리플 많이 달아 주세요~~
참고로 전 레포츠를 굉장히 즐기는데 운동하는데 불편은 없는지~~
인라인 등산 스노보드 째즈댄스가 항상 하는 운동인데~~
남들은 왜햐냐구 난리지만
거울만 보면 입에 대한 미련?을 지울수가 없어
그래두 가능성 있는 지금 시작해보려구요
올해 중학들어가는 아들놈이 며칠전 와이어를 연결하기까지
유심히도 살피고 지켜보았는데
어~~ 이 사랑스런 놈이 어찌나 무던한건지
아님 정말 안아픈건지 그냥그냥 시시하게 넘어가네요
철길도 애교로 보일만큼 이뻐보이고~~
전 치아는 아주 고르고 하얀데 약간의 돌출
나이들면서 볼살이 빠지니까 입만 나와보이는거 같아서
앞으로의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 도전?하려는중입니다.
걱정스런것은 지금 치아빼고 해도 그공간이 잘
메꿔지고 예쁘게 입이 들어갈수 있을까?~~치아건강에도
문제없이~~
삼십대 후반이후 교정하고 계신분들
어떤 이야기든 환영합니다
리플 많이 달아 주세요~~
참고로 전 레포츠를 굉장히 즐기는데 운동하는데 불편은 없는지~~
인라인 등산 스노보드 째즈댄스가 항상 하는 운동인데~~

그랬더니 게스트중에 김태원씨라고(저는 잘모르겠지만) 있는데 그분도 교정하고 있다고 (40이 훨~씬넘으셨답니다^^)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힘을주시고 전기장판도 보내주셨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병원에 52세 아주머니도 계세요. 너무길게썼나봐요~어쨌든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힘내세요!! 화이팅~~!!
Gimme님 두드러기는 빨리 사라졌음 좋겠네요..
다른땐 주변사람들의 조언도 좀 들어주는게 좋지만,
이때만큼은 남이사 뭐라던 굴하지 마세요.
저여, 진짜 치아 못났었는데두
교정한다구 하니까 사람들이 괜찮다고 안해두 된다구 그랬는데여,
직금 예전치아사진 보니까 저러고 어떻게 살았나 싶어요...ㅡ,.ㅡ
다 뻥쟁이들 이니까 주변사람들 말 믿지마세요~ㅋㅋㅋ
움... 아드님도 교정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moonlight님도 교정하시려구욤?
엄마랑 아들이랑 교정하는 풍경 재밋네요 ^^
아들이 엄마에게 더 친밀감을 느낄것 같아서 좋을것 같기도해요.
어째든 발치공간은 교정으로 다 메워지니까 걱정마시구요,
입도 원하시는 만큼 들어갈테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신 편이니까 잇몸관리는 신경 특히 써주셔야 할겁니다.
당장 뭐 잇몸이 어떻게 되고 그런건 아니지만,
나이가 있으니 아무래도 신경써주시면 더 좋다는 이야기구요.
이사모에 30대 교정인들 많이 계세요.
앞으로 쭈욱 이사모 왔다갔다 하시다 보면 많이 만나게 되실거구요.
교정하고 보드도타고, 인라인도 타고 그랫는데여.
운동하면서 상대방과 부딪히거나 할때,
아무래도 얼굴쪽을 부딪히면 장치에 입안살이 긁혀서,
피나거나 심한경우 입안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이점 유념하시구요, 과격한 운동은 피하셔야 할테고,
사고 안나게 조심조심 하는 수 밖에는 방법이 없을듯 하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도 딸 하러 다니다가 따라서 하게 되었지요.
벌써 1년하고도 반이 지났어요.
아랫니 발치공간이 많이 줄었구요, 윗니는 이제 당긴답니다.
걱정마세요.
그냥 하는거지요 뭐!
더 일찍 할걸 그랬다니까요.
안그래도 저 좀전에 드뎌 발치 ~~으윽 ~~한쪽길로 훤하게 뚫린 그 길
왠지 거울보기 좀 겁나네요.
이제 어쩄거나 교정의 길로 들어섰으니 문지방이 닳도록 이사모에
들러 기를 좀 받아야 될것 같네요
파랑님 말대로 아덜하고 둘이 셋트로 교정을 하게 됐으니 참~~볼만하겠지요
아들과 눈만 마주치면 어디 입좀별려봐~~했더니 이젠 마주치기만 하면
아예 입을 열면서 다가옵니다,
2년후 눈부신 그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