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1년 차인데요..
23년 전
11월로 꾝 교정 1년이 된 23세 여대생입니다.
발치는 아래윗니 2개씩 모두 4개를 했는데요..
(사랑니는 3개가 있는데 아직 하나도 안했구요..)
송곳니들이 거의 다 움직였는데도, 원래 발치한 이의 공간만큼이
생기지 않았어요.
왼쪽 윗니는 0.5센티 정도구 나머지는 모두 그 절반밖에 안됩니다.
TPA나, 임플란트는 이용하지 않고, 파워체인(?)만 이용했는데요...
혹시 어금니가 앞으로 나와서 그런가요?
덧니도 덧니지만 돌출이 가장 심각해서, 돌출을 해결하려고
교정을 시작했는데 1년이나 남아있지만
교정이 끝나도 만족스럽지 않을까걱정이 되어서요...
만약 지금이라도 TPA나,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입을 좀더 들어갈수 있게 할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다른 장치를 해야 했었는지 걱정입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 철사맨
    23년 전
    처음에 어떤 목적으로 교정을 시작했는가가 중요하겠지요. 만약 튀어나온 입을 뒤로 넣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라면 당근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으므로 중간평가를 해볼 때 실패한 치료입니다. 다른 이유로 시작했고 부수적으로 입을 넣는 것을 원했다면 다르겠지만... 어쨋던지 TPA는 어금니를 앞으로 못나오게 하는데 그리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한답니다. 당근 스크류가 가장 큰 도움이 되지요. 제 생각에는 지금까지 어금니가 앞으로 나왔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스크류를 하고 치료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주치의 샘과 상의해서 좋은 방법을 찾으심이 옳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