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요.. 저 10살인데요.. 교정을 해야 될것 같아요..
23년 전
저기요.. 저 10살 인데요 교정을 해야할것 같아요.. 근데요..

정말.. 교정할때 그렇게 고통을 받아야 하나요..?

저가 아는 언니가 있는데요.. 그 언니도.. 교정을 해야할것 같아서~~

했는데 한 500만원 정도.. 주고 했다내여.. 근데 하나도 아프지 않았데요..

근데.. 정말 아픈가요..? 시간이 많이 걸릴뿐 아프지는 않다던데..

근데요~~ 교정을 하려면 이를 다 갈아야 하나요.>? 궁금합니다..

꼭 답변해주세요.. 아참!! 아랫니가.. 아주 많이 티어 나왔어요..

감사합니다.
  • 철사맨
    23년 전
    아래턱이 나와 있는 경우인가요?


    역시 어린 공주님이라서 아픔에 관한 질문을 하시는군요.^^ 교정에 대해 느

    끼는 아품의 정도는 사람마다 너무 다양하답니다. 따라서 한 사람만 보고

    판단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마 분명 어느정도 아픈것은 사실이고요.

    교정하면서 치아를 갈지는 않습니다. 아주 적은 어른의 경우에서 이를 갈아

    내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아주 드문 일입니다.



    어린 공주님 너무 늦은 교정치료는 더 아푼 치료를 부른답니다. 예쁘게 교

    정 받으세요..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