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 더 올려요.좀 더 자세한 사진이죠?
23년 전
미국에 가면 남친의 막내동생이 간호사라서 잘 알아봐줄것도 같은데요.
진짜 교정받고 싶거든요.

상담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제가 교정비를 내야되는 거라서 300만원안에서 해결봤으면 좋겠는데요.

교정비가 천차만별이군요.
안쪽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구요.
2년정도 걸리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교정은 꼭 할 예정이구요.
교정비가 제 주머니사정에 못맞춰주면 결혼 후로 미뤄져야한다는 얘기지요.
2년 뒤나 될거 같아요.
ㅠ.ㅠ
아흑....

고등학교때만 해도 150만원이면 대학병원에서 교정가능했고,보철전문의한테
75만원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ㅠ.ㅠ

어젯밤 이런 생각도 해봤더랬죠.
새벽에 우유배달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ㅜ
우리엄마가 이렇게 거짓말장이인줄 몰랐어요.
나중에 신랑한테 해달라고 하라네요.
  • 철사맨
    23년 전
    허걱! 엄청 미인이시군요.

    근디... 아래 앞니 2개가 없어 보이는데.. 안그런가요? 가능하시다면 창피

    스러우시더라도 아~ 크게 한 사진을 올려 보시거나 멜로 보내시면 지가 알

    수 있는디... 만약 없다면 치료가 쩜 어려워질 것 같걸랑요...


    [가시공주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미국에 가면 남친의 막내동생이 간호사라서 잘 알아봐줄것도 같은데요.
    >>진짜 교정받고 싶거든요.
    >>
    >>상담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제가 교정비를 내야되는 거라서 300만원안에서 해결봤으면 좋겠는데요.
    >>
    >>교정비가 천차만별이군요.
    >>안쪽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구요.
    >>2년정도 걸리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결론은 교정은 꼭 할 예정이구요.
    >>교정비가 제 주머니사정에 못맞춰주면 결혼 후로 미뤄져야한다는 얘기지요.
    >>2년 뒤나 될거 같아요.
    >>ㅠ.ㅠ
    >>아흑....
    >>
    >>고등학교때만 해도 150만원이면 대학병원에서 교정가능했고,보철전문의한테
    >>75만원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ㅠ.ㅠ
    >>
    >>어젯밤 이런 생각도 해봤더랬죠.
    >>새벽에 우유배달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ㅜ
    >>우리엄마가 이렇게 거짓말장이인줄 몰랐어요.
    >>나중에 신랑한테 해달라고 하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