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 더 올려요.좀 더 자세한 사진이죠?
미국에 가면 남친의 막내동생이 간호사라서 잘 알아봐줄것도 같은데요.
진짜 교정받고 싶거든요.
상담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제가 교정비를 내야되는 거라서 300만원안에서 해결봤으면 좋겠는데요.
교정비가 천차만별이군요.
안쪽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구요.
2년정도 걸리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교정은 꼭 할 예정이구요.
교정비가 제 주머니사정에 못맞춰주면 결혼 후로 미뤄져야한다는 얘기지요.
2년 뒤나 될거 같아요.
ㅠ.ㅠ
아흑....
고등학교때만 해도 150만원이면 대학병원에서 교정가능했고,보철전문의한테
75만원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ㅠ.ㅠ
어젯밤 이런 생각도 해봤더랬죠.
새벽에 우유배달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ㅜ
우리엄마가 이렇게 거짓말장이인줄 몰랐어요.
나중에 신랑한테 해달라고 하라네요.
진짜 교정받고 싶거든요.
상담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제가 교정비를 내야되는 거라서 300만원안에서 해결봤으면 좋겠는데요.
교정비가 천차만별이군요.
안쪽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구요.
2년정도 걸리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교정은 꼭 할 예정이구요.
교정비가 제 주머니사정에 못맞춰주면 결혼 후로 미뤄져야한다는 얘기지요.
2년 뒤나 될거 같아요.
ㅠ.ㅠ
아흑....
고등학교때만 해도 150만원이면 대학병원에서 교정가능했고,보철전문의한테
75만원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ㅠ.ㅠ
어젯밤 이런 생각도 해봤더랬죠.
새벽에 우유배달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ㅜ
우리엄마가 이렇게 거짓말장이인줄 몰랐어요.
나중에 신랑한테 해달라고 하라네요.

근디... 아래 앞니 2개가 없어 보이는데.. 안그런가요? 가능하시다면 창피
스러우시더라도 아~ 크게 한 사진을 올려 보시거나 멜로 보내시면 지가 알
수 있는디... 만약 없다면 치료가 쩜 어려워질 것 같걸랑요...
[가시공주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미국에 가면 남친의 막내동생이 간호사라서 잘 알아봐줄것도 같은데요.
>>진짜 교정받고 싶거든요.
>>
>>상담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제가 교정비를 내야되는 거라서 300만원안에서 해결봤으면 좋겠는데요.
>>
>>교정비가 천차만별이군요.
>>안쪽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구요.
>>2년정도 걸리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결론은 교정은 꼭 할 예정이구요.
>>교정비가 제 주머니사정에 못맞춰주면 결혼 후로 미뤄져야한다는 얘기지요.
>>2년 뒤나 될거 같아요.
>>ㅠ.ㅠ
>>아흑....
>>
>>고등학교때만 해도 150만원이면 대학병원에서 교정가능했고,보철전문의한테
>>75만원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ㅠ.ㅠ
>>
>>어젯밤 이런 생각도 해봤더랬죠.
>>새벽에 우유배달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ㅜ
>>우리엄마가 이렇게 거짓말장이인줄 몰랐어요.
>>나중에 신랑한테 해달라고 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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