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교정 후 이가 원래 제자리로 돌아가기도 하나요?
회원가입했는데 로그인이 안되여~^^
궁금한걸 참을수가 없어서,^^ 우선 올리는데요.
전 이가 좀 나왔어요, 앞으로 약간.
근데 사람들은 제가 웃지 않고 가만있으면 화난것 같다고 해서 여간 신경쓰이닌게 아니네요.원래 웃음이 많기도 하지만, 잘 웃는 편인데 웃고 나면 입술이 말려서 웃고난후에 바로 입술이 정확히 닫히지 않고 입술을 자연스럽게 다무는게 좀 안되요, 부자연스럽죠. 사진찍을때 입술이 항상 좌우삐뚤어지게 나와요. 삐쭉거리는 것처럼요.
그리고 제 이가 좀 큰편이거든요. 제 신체중에 아마도 치아만 비율이 안맞게 큰것 같습니다. 이가크면 부자된다고 그냥 두라고 어른들은 그러시지만요, 이가 크니까 웃을때 아주크게 활짝 웃어도 윗니 잇몸이 안보여요.윗 치아가 완전히 끝까지보이는것도 아니구요.사진관에 가면 아저씨가 치아보이게 웃지 말래요. 입다물고 살짝만 웃으래요. 근데 연예인들은 치아가 보이게 활짝웃는데 더 예쁘잖아요. 근데 전 아닌가봐요.
얼마전 치과에 스켈링 하러 갔더니 심한 편이 아니니까4~6개월정도 투명장치 끼고 다녀보라고 하시던데.전 철사끼고 양치질 잘 할 자신이 정말 없거든요. 제 친구 중에 교정하는 아가 있는데, 점심먹고 화장실에 양치질 하러가서 점심시간 다 지나도 안오고 계속 양치질 하고 치실로 구석구석 닦고 그러더라구요. 짧은 기간 교정을 하게 되면, 교정 후에 원래 자리로 치아들이 되돌아가려고 한다는데 정말 그럴까여? 그리고 투명교정도 아프다고 그러는데 많이 아플까요? 제가 딴거 아픈건 못참아도 이아픈건 잘 참는 편이예요.^^
궁금한걸 참을수가 없어서,^^ 우선 올리는데요.
전 이가 좀 나왔어요, 앞으로 약간.
근데 사람들은 제가 웃지 않고 가만있으면 화난것 같다고 해서 여간 신경쓰이닌게 아니네요.원래 웃음이 많기도 하지만, 잘 웃는 편인데 웃고 나면 입술이 말려서 웃고난후에 바로 입술이 정확히 닫히지 않고 입술을 자연스럽게 다무는게 좀 안되요, 부자연스럽죠. 사진찍을때 입술이 항상 좌우삐뚤어지게 나와요. 삐쭉거리는 것처럼요.
그리고 제 이가 좀 큰편이거든요. 제 신체중에 아마도 치아만 비율이 안맞게 큰것 같습니다. 이가크면 부자된다고 그냥 두라고 어른들은 그러시지만요, 이가 크니까 웃을때 아주크게 활짝 웃어도 윗니 잇몸이 안보여요.윗 치아가 완전히 끝까지보이는것도 아니구요.사진관에 가면 아저씨가 치아보이게 웃지 말래요. 입다물고 살짝만 웃으래요. 근데 연예인들은 치아가 보이게 활짝웃는데 더 예쁘잖아요. 근데 전 아닌가봐요.
얼마전 치과에 스켈링 하러 갔더니 심한 편이 아니니까4~6개월정도 투명장치 끼고 다녀보라고 하시던데.전 철사끼고 양치질 잘 할 자신이 정말 없거든요. 제 친구 중에 교정하는 아가 있는데, 점심먹고 화장실에 양치질 하러가서 점심시간 다 지나도 안오고 계속 양치질 하고 치실로 구석구석 닦고 그러더라구요. 짧은 기간 교정을 하게 되면, 교정 후에 원래 자리로 치아들이 되돌아가려고 한다는데 정말 그럴까여? 그리고 투명교정도 아프다고 그러는데 많이 아플까요? 제가 딴거 아픈건 못참아도 이아픈건 잘 참는 편이예요.^^

입이 돌출된 경우라던가 덧니의 경우, 치아를 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투명교정이라고 특별히 더 아프거나 하진 않는답니다. 걱정하시
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명교정이라서 재발이 쉽게 되는 것은 아니고 벌어
진 이를 교정하고 나면 다시 재발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앞니가 절대적으로 큰사람은 없답니다.
윗니와 아랫니는 일정한 비율로 그 크기가 맞아야 하는데, 대부분에 있어
그 크기가 맞답니다. 단지 돌출되 분에서는 앞니가 커보이는데 집어 넣으
면 그렇지 않게 보이지요.
>>가입했는데 로그인이 안되여~^^
>>궁금한걸 참을수가 없어서,^^ 우선 올리는데요.
>>전 이가 좀 나왔어요, 앞으로 약간.
>>근데 사람들은 제가 웃지 않고 가만있으면 화난것 같다고 해서 여간 신경쓰이닌게 아니네요.원래 웃음이 많기도 하지만, 잘 웃는 편인데 웃고 나면 입술이 말려서 웃고난후에 바로 입술이 정확히 닫히지 않고 입술을 자연스럽게 다무는게 좀 안요, 부자연스럽죠. 사진찍을때 입술이 항상 좌우삐뚤어지게 나와요. 삐쭉거리는 것처럼요.
>>그리고 제 이가 좀 큰편이거든요. 제 신체중에 아마도 치아만 비율이 안맞게 큰것 같습니다. 이가크면 부자된다고 그냥 두라고 어른들은 그러시지만요, 이가 크니까 웃을때 아주크게 활짝 웃어도 윗니 잇몸이 안보여요.윗 치아가 완전히 끝까지보이는것도 아니구요.사진관에 가면 아저씨가 치아보이게 웃지 말래요. 입다물고 살짝만 웃으래요. 근데 연예인들은 치아가 보이게 활짝웃는데 더 예쁘잖아요. 근데 전 아닌가봐요.
>>얼마전 치과에 스켈링 하러 갔더니 심한 편이 아니니까4~6개월정도 투명장치 끼고 다녀보라고 하시던데.전 철사끼고 양치질 잘 할 자신이 정말 없거든요. 제 친구 중에 교정하는 아가 있는데, 점심먹고 화장실에 양치질 하러가서 점심시간 다 지나도 안오고 계속 양치질 하고 치실로 구석구석 닦고 그러더라구요. 짧은 기간 교정을 하게 되면, 교정 후에 원래 자리로 치아들이 되돌아가려고 한다는데 정말 그럴까여? 그리고 투명교정도 아프다고 그러는데 많이 아플까요? 제가 딴거 아픈건 못참아도 이아픈건 잘 참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