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와이어인가???블라켓에 끼는 철사..)에서 고무줄???이...
몇일지나면서 먹고 양치하다보니까 철사에 달아논 치아를조여주는 고무줄??이라고해야하나???첨에 철사랑 일직선으로 달아져있었는데 짐도 일직선이긴하지만 왼쪽에 고무줄이 약간위로 올라갔네여 철사에서 완전히 떨어진건아니고여 자꾸말하고 먹고 하다보니까....손으로 좀 만지긴했는데 일직선 되라거 ㅋㅋ;;효과있긴하네여 ㅡㅡ;;..치과가 좀 멀리떨어져있어서 가보기도 부담되고여..이번주 금욜날 가는데여 이거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애매하네여....가봤자 다시집에와서 먹고 양치하다보면 또 이렀게 될거같은데...금욜날가면 좀더 조여주는건가여??,,별개 다 궁금하네여 교정하다보니까...
^^;;ㅋㅋ....원래이런건가여??설명이 됬을란지.....글재주가 없서서 양해바랍니다....
^^;;ㅋㅋ....원래이런건가여??설명이 됬을란지.....글재주가 없서서 양해바랍니다....

경 쓰실 필요가 없답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민감한 것을... 의사들은 수많은 환자의 한 푸념이려
니 하고 그냥 지나가니... 참으로 반성이 됩니다.
[째일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몇일지나면서 먹고 양치하다보니까 철사에 달아논 치아를조여주는 고무줄??이라고해야하나???첨에 철사랑 일직선으로 달아져있었는데 짐도 일직선이긴하지만 왼쪽에 고무줄이 약간위로 올라갔네여 철사에서 완전히 떨어진건아니고여 자꾸말하고 먹고 하다보니까....손으로 좀 만지긴했는데 일직선 되라거 ㅋㅋ;;효과있긴하네여 ㅡㅡ;;..치과가 좀 멀리떨어져있어서 가보기도 부담되고여..이번주 금욜날 가는데여 이거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애매하네여....가봤자 다시집에와서 먹고 양치하다보면 또 이렀게 될거같은데...금욜날가면 좀더 조여주는건가여??,,별개 다 궁금하네여 교정하다보니까...
>>^^;;ㅋㅋ....원래이런건가여??설명이 됬을란지.....글재주가 없서서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