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째 교정중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전 턱이 주걱턱이고 약간 삐뚤어져 교정을 시작한지 8개월 됐습니다.
그동안 악관절이 안좋아서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은뒤 시작해서 더 시기가 더 늦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수술을 동반한다고 해서 망설이다가 큰 맘 먹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상 수술을 못하게 되어서 교정만 해달라고 담당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지금은 수술을 위해 교정을 하고 있는데 다시 처음부터 교정을 하고, 위에 치아가 하나 없어서 새 이를 해 넣고, 아래이도 몇개빼야 되고, 억지로 맞추기 때문에 턱에 무리가 갈수 있고, 진작 얘기를 했으면 교정을 권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교정을 할려면 할수 없다고....
거기 치위생사분은 후회할거라구......
얼굴형은 변화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최악이라는 것이죠.
지방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서울로 옮겨야 되구요..
여러가지 일이 겹쳐 힘드네요.
사실 처음 시작할때 350만원의 돈을 먼저내고 달마다 비용이 6만원씩 들거든요.. 병원을 옮기면 더 비용이 들수도 있구... 옮겨간 병원의 선생님들은 안좋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전 4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 됩니다.
1. 계속 밀고 나간다 - 수술은 불가능한데...
2. 교정만 다시 처음부터 한다.- 새 치아를 해 넣는 것도 20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3. 아님 모두 포기한다. - 이제까지 든 350만원과 기타비용 합해서 400만원이나 되는데....
4. 위치아만 안 좋으니 부분교정을 한다.
수술을 받지 않고 얼굴형이 안변한다는 것은 잘 압니다.
얼굴형은 포기하고 치아만 예쁘게 할려구요...ㅠㅠ
아님 포기를 하거나 부분 교정을 하면 치료비를 얼마나 돌려 받을수 있는지...
받을수 없나요?
얼마라도 받을수 있으면 병원을 옮기고 싶어요....
그래도 이름난 곳이지만 넘 멀어요.. 경남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최선의 방법일까요?
참고로 전 올해 32살의 미혼 여성입니다.
제 상태를 글로서 아실수 없다면 제가 상담받을 수 있게 서울 상계동 쪽 병원을 소개시켜 주세요. 아님 근처라도....
선생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가까우면 도움을 받을까해서요...
너무 질문이 많지요...
정말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그동안 악관절이 안좋아서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은뒤 시작해서 더 시기가 더 늦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수술을 동반한다고 해서 망설이다가 큰 맘 먹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상 수술을 못하게 되어서 교정만 해달라고 담당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지금은 수술을 위해 교정을 하고 있는데 다시 처음부터 교정을 하고, 위에 치아가 하나 없어서 새 이를 해 넣고, 아래이도 몇개빼야 되고, 억지로 맞추기 때문에 턱에 무리가 갈수 있고, 진작 얘기를 했으면 교정을 권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교정을 할려면 할수 없다고....
거기 치위생사분은 후회할거라구......
얼굴형은 변화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최악이라는 것이죠.
지방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서울로 옮겨야 되구요..
여러가지 일이 겹쳐 힘드네요.
사실 처음 시작할때 350만원의 돈을 먼저내고 달마다 비용이 6만원씩 들거든요.. 병원을 옮기면 더 비용이 들수도 있구... 옮겨간 병원의 선생님들은 안좋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전 4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 됩니다.
1. 계속 밀고 나간다 - 수술은 불가능한데...
2. 교정만 다시 처음부터 한다.- 새 치아를 해 넣는 것도 20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3. 아님 모두 포기한다. - 이제까지 든 350만원과 기타비용 합해서 400만원이나 되는데....
4. 위치아만 안 좋으니 부분교정을 한다.
수술을 받지 않고 얼굴형이 안변한다는 것은 잘 압니다.
얼굴형은 포기하고 치아만 예쁘게 할려구요...ㅠㅠ
아님 포기를 하거나 부분 교정을 하면 치료비를 얼마나 돌려 받을수 있는지...
받을수 없나요?
얼마라도 받을수 있으면 병원을 옮기고 싶어요....
그래도 이름난 곳이지만 넘 멀어요.. 경남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최선의 방법일까요?
참고로 전 올해 32살의 미혼 여성입니다.
제 상태를 글로서 아실수 없다면 제가 상담받을 수 있게 서울 상계동 쪽 병원을 소개시켜 주세요. 아님 근처라도....
선생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가까우면 도움을 받을까해서요...
너무 질문이 많지요...
정말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에구.....힘드시겠습니다.
[교정인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전 턱이 주걱턱이고 약간 삐뚤어져 교정을 시작한지 8개월 됐습니다.
>>그동안 악관절이 안좋아서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은뒤 시작해서 더 시기가 더 늦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수술을 동반한다고 해서 망설이다가 큰 맘 먹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상 수술을 못하게 되어서 교정만 해달라고 담당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지금은 수술을 위해 교정을 하고 있는데 다시 처음부터 교정을 하고, 위에 치아가 하나 없어서 새 이를 해 넣고, 아래이도 몇개빼야 되고, 억지로 맞추기 때문에 턱에 무리가 갈수 있고, 진작 얘기를 했으면 교정을 권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교정을 할려면 할수 없다고....
>>거기 치위생사분은 후회할거라구......
>>얼굴형은 변화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최악이라는 것이죠.
>>
>>지방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서울로 옮겨야 되구요..
>>여러가지 일이 겹쳐 힘드네요.
>>
>>사실 처음 시작할때 350만원의 돈을 먼저내고 달마다 비용이 6만원씩 들거든요.. 병원을 옮기면 더 비용이 들수도 있구... 옮겨간 병원의 선생님들은 안좋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전 4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 됩니다.
>>
>>1. 계속 밀고 나간다 - 수술은 불가능한데...
>>2. 교정만 다시 처음부터 한다.- 새 치아를 해 넣는 것도 20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3. 아님 모두 포기한다. - 이제까지 든 350만원과 기타비용 합해서 400만원이나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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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밉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수술을 할 수 있는 사정이 생길 때까지는 악관절 치료만 받고 다른 치료는 받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악관절은 잘못되면 엄청난 결과로 환자를 괴롭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괜찮을 확률이 더 높지만 요행을 바라고 인생을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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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치아만 안 좋으니 부분교정을 한다.
>>
>>수술을 받지 않고 얼굴형이 안변한다는 것은 잘 압니다.
>>얼굴형은 포기하고 치아만 예쁘게 할려구요...ㅠㅠ
>>아님 포기를 하거나 부분 교정을 하면 치료비를 얼마나 돌려 받을수 있는지...
>>받을수 없나요?
>>얼마라도 받을수 있으면 병원을 옮기고 싶어요....
>>그래도 이름난 곳이지만 넘 멀어요.. 경남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최선의 방법일까요?
>>
>>참고로 전 올해 32살의 미혼 여성입니다.
>>제 상태를 글로서 아실수 없다면 제가 상담받을 수 있게 서울 상계동 쪽 병원을 소개시켜 주세요. 아님 근처라도....
>>선생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가까우면 도움을 받을까해서요...
>>너무 질문이 많지요...
>>정말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상계동에는 치과가 여러군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악관절을 고려하여 교정치료하는 곳은 저와 교정학회에서 함께 일하시는 양상덕 샘 뿐이랍니다. 하지만 양상덕 샘도 역시 교정을 하시지 않는 편이 낳다고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