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잇몸 나사 박지 못하나요?
오랜세월동안 고민과 망설임 끝에 교정을 준비중인 유치원아이 둘을 둔 주부 입니다. 69년생 이구요. 너무 자상하신 상담에 용기를 갖고 질문 올립니다. 이사이 벌리는 작업과 왼쪽 작은어금니 하나씩을 뺀 상태입니다. 입이 돌출이라(옆모습 사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당연히 스크루를 박는 걸로 진단내리실줄 알았는데 삼십대부턴 잇몸나사가 잘 빠져버려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헤드기어 8개월로 진단을 내려 주셨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얻은 소견으로는 스크루가 발치한 공간을 최대한 당겨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시는 선생님께서(신촌입니다)어련히 잘알아서 진단내리셨겠지만 전 정말 발치로 확보한 공간만큼 최대한 입이 쏙 들어가고 싶거든요.아니 꼭 그래야만 하거든요. 선생님께 다시한번 말씀드려봐도 될런지 아니면 그대로 따라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괜히 말씀드렸다가 혼만 날까봐서요. 답변 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가 있겠지요. 머리에 쓰는 것도 잘 쓰시면 몸에 손상 없이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최은경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오랜세월동안 고민과 망설임 끝에 교정을 준비중인 유치원아이 둘을 둔 주부 입니다. 69년생 이구요. 너무 자상하신 상담에 용기를 갖고 질문 올립니다. 이사이 벌리는 작업과 왼쪽 작은어금니 하나씩을 뺀 상태입니다. 입이 돌출이라(옆모습 사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당연히 스크루를 박는 걸로 진단내리실줄 알았는데 삼십대부턴 잇몸나사가 잘 빠져버려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헤드기어 8개월로 진단을 내려 주셨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얻은 소견으로는 스크루가 발치한 공간을 최대한 당겨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시는 선생님께서(신촌입니다)어련히 잘알아서 진단내리셨겠지만 전 정말 발치로 확보한 공간만큼 최대한 입이 쏙 들어가고 싶거든요.아니 꼭 그래야만 하거든요. 선생님께 다시한번 말씀드려봐도 될런지 아니면 그대로 따라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괜히 말씀드렸다가 혼만 날까봐서요. 답변 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