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가 자세한 상태를 알지 못해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군요. 하지
만 분명한 것은 수술로 할 것을 교정으로 하는 것은 정도가 아주 약한 경
우가 아니라면 나뿐 방법이고 하느니 차라리 그냥 살다가 수술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미래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번에 질문했던 사람인데요..주걱턱이요..전이빨이 위에 하나없어서 턱이 자꾸돌아간대요..주걱턱이긴 하지만 얼굴이커서그런가?그러케 외관상으론 돌출되어 보이진 않거든요..웃으면 쫌 나죠..그런 윗니들이 돌아가고 있어서요 계속 그냥 놔두면 더심해질까해서 교정치료만 하면 그래도 계속 돌아가게될까요??턱 튀어나온건 상관안할려구요..수술은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제친구는 교정만해도 덜심해서 그런지 턱도 쫌 들어가는것 같다고 하던데요..물론 전심하니깐 기대는 하지않아요.그럼 수술안하고 교정만2,3년 하면 돌아간 윗니들이 다시 돌아오지않나요?아님해도 재발할 위험이큰건가요?
>>그럼요..선생님.수술안하고 교정만 해서는 효과를 볼수 없다면 아예 안하는것이 나을까요?윗니들이 언제까지돌아가고,어디까지 돌아가야 멈출까요?전매일봐서 그런지 진행상황을 잘 모르겠어요..그렇다고 매일 병원가서 그힘겨운 검사들을 매일 할수는 없는 거잖아요..
>>제글이 마니 길지만 꼭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좋은 답변 기다릴께요.전 이제 고3올라가는데요..사실이젠 턱은 포기했어요..근데 어머니께서 턱이라도 돌아가는걸 막아보자 그러셔서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만 분명한 것은 수술로 할 것을 교정으로 하는 것은 정도가 아주 약한 경
우가 아니라면 나뿐 방법이고 하느니 차라리 그냥 살다가 수술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미래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번에 질문했던 사람인데요..주걱턱이요..전이빨이 위에 하나없어서 턱이 자꾸돌아간대요..주걱턱이긴 하지만 얼굴이커서그런가?그러케 외관상으론 돌출되어 보이진 않거든요..웃으면 쫌 나죠..그런 윗니들이 돌아가고 있어서요 계속 그냥 놔두면 더심해질까해서 교정치료만 하면 그래도 계속 돌아가게될까요??턱 튀어나온건 상관안할려구요..수술은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제친구는 교정만해도 덜심해서 그런지 턱도 쫌 들어가는것 같다고 하던데요..물론 전심하니깐 기대는 하지않아요.그럼 수술안하고 교정만2,3년 하면 돌아간 윗니들이 다시 돌아오지않나요?아님해도 재발할 위험이큰건가요?
>>그럼요..선생님.수술안하고 교정만 해서는 효과를 볼수 없다면 아예 안하는것이 나을까요?윗니들이 언제까지돌아가고,어디까지 돌아가야 멈출까요?전매일봐서 그런지 진행상황을 잘 모르겠어요..그렇다고 매일 병원가서 그힘겨운 검사들을 매일 할수는 없는 거잖아요..
>>제글이 마니 길지만 꼭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좋은 답변 기다릴께요.전 이제 고3올라가는데요..사실이젠 턱은 포기했어요..근데 어머니께서 턱이라도 돌아가는걸 막아보자 그러셔서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샘님의 정성어린 답변에 감동했슴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겠네여...
교정치료 보다 더 중요한 것들....
좋은 말씀 해주신것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여.
[철사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보통 제대로 된 의사들은 환자의 문제를 끌어내어 증폭하여 말씀드리지
>>
>>요. 그래야 환자가 자기의 상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치료에 협조가
>>
>>잘되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지요. 그렇지 않은 샘은 쉬운 얘기로
>>
>>쉽게 치료하게 해서 돈을 쉽게 벌겠지요. 님만 해도 심각한 상태와 어려
>>
>>운 치료법을 듣고 치과를 나온 것을 보면 그렇지요.
>>
>>
>> 일반치과에 가면 악관절 안정 장치도 없이 바로 교정하게 되고 그렇게 되
>>
>>면 시간의 연장도 없지요. 아마도 그렇게 교정을 하시지 않고 일반교정을
>>
>>하는 교정치과를 부샘께 소개시켜 달라고 하셔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
>>행여 어려우시다면 제가 부샘께 여쭤봐서 알아드릴테니 멜을 주시던지요.
>>
>>
>> 님의 상황이 어렵다면 어쩔 수 없지만,제 생각에는 부성언치과에서 턱관
>>
>>절 교정치료를 받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
>>
>>으시더라도 어쩔수는 없지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라던가 시집을
>>
>>가야한다던가 하는 개인적인 상황도 교정치료 만큼이나 본인에게 중요할
>>
>>수 있으니까요.
>>
>> 전에는 그런 사람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예를 들
>>
>>자면 아니 왜 바쁘다고 틀린 법으로 치료를 받지? 혹은 건강 보다 소중한
>>
>>게 어디있나?라고 생각했었던 것이요... 헌데 제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
>>까 치아나 턱관절의 건강 만큼이나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
>>
>>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