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되서 잠이 안오네요..
안녕하세요. 교정을 시작한지 5개월째 되고 있습니다.
정말 나사맨님의 말처럼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기분이네요.
저의 문제는요..
교정을 하고 나서요, 윗니의 가운데가 인중선하고 안맞는다는 겁니다.
교정을 하기 전에는 안그랬거든요.
그런데 점점 한 쪽으로 가더니 지금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 보여요.
윗니들이 한 쪽으로 움직여서 한 쪽 발치 공간은 많이 줄었는데..
반대 쪽은 공간이 많이 남았답니다.
거기다가 송곳니가 뒤로(파워체인으로)가는 상황이라 송곳니와 바로 옆의 앞니가 사이가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반대쪽 상황)
처음에는 그냥 교정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너무 걱정이 되네요..
다음주에 병원에 가게 되는데요..
의사선생님한테 얘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쓸데없이 귀찮게 해드리는 걸까요?
그리고 제가 잠을 잘 때 똑 바로 자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버릇이 있어서 옆으로 잘 때가 많은데요. 치아가 쏠린 곳이 제가 옆으로 많이 자는 쪽이예요..
혹시 이 잠버릇 때무에 치아가 이동했을 수도 있나요??
아.. 생각이 많아서 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정말 나사맨님의 말처럼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기분이네요.
저의 문제는요..
교정을 하고 나서요, 윗니의 가운데가 인중선하고 안맞는다는 겁니다.
교정을 하기 전에는 안그랬거든요.
그런데 점점 한 쪽으로 가더니 지금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 보여요.
윗니들이 한 쪽으로 움직여서 한 쪽 발치 공간은 많이 줄었는데..
반대 쪽은 공간이 많이 남았답니다.
거기다가 송곳니가 뒤로(파워체인으로)가는 상황이라 송곳니와 바로 옆의 앞니가 사이가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반대쪽 상황)
처음에는 그냥 교정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너무 걱정이 되네요..
다음주에 병원에 가게 되는데요..
의사선생님한테 얘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쓸데없이 귀찮게 해드리는 걸까요?
그리고 제가 잠을 잘 때 똑 바로 자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버릇이 있어서 옆으로 잘 때가 많은데요. 치아가 쏠린 곳이 제가 옆으로 많이 자는 쪽이예요..
혹시 이 잠버릇 때무에 치아가 이동했을 수도 있나요??
아.. 생각이 많아서 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있어서 양쪽의 치아이동을 다르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첨에 돌
아가 있었다던가. 아님 한쪽에만 덧니가 있다던가하는 상황... 담에 가만
히 여쭤 보세요..
[bart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정을 시작한지 5개월째 되고 있습니다.
>>정말 나사맨님의 말처럼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기분이네요.
>>
>>저의 문제는요..
>>교정을 하고 나서요, 윗니의 가운데가 인중선하고 안맞는다는 겁니다.
>>교정을 하기 전에는 안그랬거든요.
>>그런데 점점 한 쪽으로 가더니 지금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 보여요.
>>
>>윗니들이 한 쪽으로 움직여서 한 쪽 발치 공간은 많이 줄었는데..
>>반대 쪽은 공간이 많이 남았답니다.
>>거기다가 송곳니가 뒤로(파워체인으로)가는 상황이라 송곳니와 바로 옆의 앞니가 사이가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반대쪽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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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교정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너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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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병원에 가게 되는데요..
>>의사선생님한테 얘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쓸데없이 귀찮게 해드리는 걸까요?
>>
>>그리고 제가 잠을 잘 때 똑 바로 자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버릇이 있어서 옆으로 잘 때가 많은데요. 치아가 쏠린 곳이 제가 옆으로 많이 자는 쪽이예요..
>>혹시 이 잠버릇 때무에 치아가 이동했을 수도 있나요??
>>아.. 생각이 많아서 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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