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이와 부정교합
이 갈이의 원인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치아가 잘 맞지 않아서, 새로 해넣
은 보철물이 맞지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정치료 중에 교합이 맞지
않아서 등등 이중에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한마디로 心因性이라
는 것이지요.
치아는 씹는 힘인 수직력만을 받아야 안정적으로 위치를 유지합니다. 또
한 치아는 침삼킬 때 혀가 밀어내는 힘과 뺨이나 입술이 안으로 들이미는
힘의 중간에서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움
직이게 됩니다. 측방력인 이갈이에 의한 힘은 치아를 움직이게 하고 잇몸
을 파괴하고 턱관절질환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반드시 치료해
야지요.
치료방식은 물론 이갈이 방지장치를 위한 가철성(뺏다꼇다하는 틀니같
은) 교정장치이고 만약 관절에 증상이 있어서 소리가나거나 아프다면 관절
안정장치를 껴서 관절을 낫게한다음 사용하지요.
여러과의 협진이 필요해 보이므로 연세대학교의 구강내과를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시공주님이 거의 정확한 답변을 하셨는데. 한가지 이를 간다고 해서 턱
이 돌아간다고는 할 수는 없고요..또한 바이올린과 같은 자세가 좋지않은
악기 때문에 턱이 돌아가는 것도 아직까지 논란이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
다 안그렇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별로 큰 문제가 아닌 것을 학자들은 마
구 싸우지요.ㅎㅎㅎ 이제는 이사모의 일반회원 분에 의한 답변도 엄청나
게 수준이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ㅎㅎㅎ
[가시공주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도 가끔 이 갈고 자서 결국 이렇게 교정하게 되었어요.
>>치아들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기울어지기까지 했지요.
>>-_-;
>>
>>사서 고생이지요.
>>이가는 거 고치고 싶은데 ,잘 때 비의도적으로 갈게 되므로 고치기 힘들더군요.
>>가끔 자다가 이 가는거 느끼고는 잠이 깨서 '이갈면 안되는데..'
>>하면서 멈추게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한테 혼났는데,왜 이를 갈고 자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
>>교정후 의사선생님께서 이갈이 방지용 장치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힘들게 교정 끝냈는데 ,다시 흐트러지면 억울하겠죠.
>>교정을 안 하실거라면은 더이상 나빠지지 않게 잘때 끼고 자는 장치를
>>만드셔야 할 것 같네요.
>>그렇지요,철사맨 선생님?
>>
>>교정후 사람들의 치아를 유심히 보니 입술 가운데에 치아 중심이 딱 맞지 않고,한쪽으로 이동된 사람들도 꽤 있더군요.
>>이를 갈 지 않아도 치아가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도 있는가봐요..그져?
>>게다가 저는 바이올린을 한 터라 아래턱도 약간 옆으로 돌아갔대여 ㅠ.ㅠ
>>교정이 끝난 후 치아들이 제자리를 계속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밖에 없네요.
>>
>>
>>[앞니삐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래에보니까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길래..저도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
>>>>윗니의 가운데 앞니 하나가 조금씩 조끔씩 오른쪽으로 나오더니 지금은 한쪽만 밀려났습니다.
>>>>고등학교때만해도 고르게 생겼었는데... 지금은 29살인데요
>>>>제가 잠자면서 이를 갈거든요.. 그래서 자꾸 삐져나오는것 같습니다.
>>>>
>>>>아랫니도 가운데 하나가 오른쪽으로 점점 삐져나와 반정도가 앞으로 삐져나왔습니다.
>>>>아직은 그냥 볼만한데,, 좀더 지나면 계속 나올거 같아요..
>>>>
>>>>잠자면서 이를 안갈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망원동에 사는데 가까운 좋은 병원도 알려주시고요,, 얼추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생각해야 하나요?
>>>>
>>>>
>>>>고맙습니다.
>>>>
은 보철물이 맞지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정치료 중에 교합이 맞지
않아서 등등 이중에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한마디로 心因性이라
는 것이지요.
치아는 씹는 힘인 수직력만을 받아야 안정적으로 위치를 유지합니다. 또
한 치아는 침삼킬 때 혀가 밀어내는 힘과 뺨이나 입술이 안으로 들이미는
힘의 중간에서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움
직이게 됩니다. 측방력인 이갈이에 의한 힘은 치아를 움직이게 하고 잇몸
을 파괴하고 턱관절질환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반드시 치료해
야지요.
치료방식은 물론 이갈이 방지장치를 위한 가철성(뺏다꼇다하는 틀니같
은) 교정장치이고 만약 관절에 증상이 있어서 소리가나거나 아프다면 관절
안정장치를 껴서 관절을 낫게한다음 사용하지요.
여러과의 협진이 필요해 보이므로 연세대학교의 구강내과를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시공주님이 거의 정확한 답변을 하셨는데. 한가지 이를 간다고 해서 턱
이 돌아간다고는 할 수는 없고요..또한 바이올린과 같은 자세가 좋지않은
악기 때문에 턱이 돌아가는 것도 아직까지 논란이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
다 안그렇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별로 큰 문제가 아닌 것을 학자들은 마
구 싸우지요.ㅎㅎㅎ 이제는 이사모의 일반회원 분에 의한 답변도 엄청나
게 수준이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ㅎㅎㅎ
[가시공주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도 가끔 이 갈고 자서 결국 이렇게 교정하게 되었어요.
>>치아들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기울어지기까지 했지요.
>>-_-;
>>
>>사서 고생이지요.
>>이가는 거 고치고 싶은데 ,잘 때 비의도적으로 갈게 되므로 고치기 힘들더군요.
>>가끔 자다가 이 가는거 느끼고는 잠이 깨서 '이갈면 안되는데..'
>>하면서 멈추게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한테 혼났는데,왜 이를 갈고 자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
>>교정후 의사선생님께서 이갈이 방지용 장치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힘들게 교정 끝냈는데 ,다시 흐트러지면 억울하겠죠.
>>교정을 안 하실거라면은 더이상 나빠지지 않게 잘때 끼고 자는 장치를
>>만드셔야 할 것 같네요.
>>그렇지요,철사맨 선생님?
>>
>>교정후 사람들의 치아를 유심히 보니 입술 가운데에 치아 중심이 딱 맞지 않고,한쪽으로 이동된 사람들도 꽤 있더군요.
>>이를 갈 지 않아도 치아가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도 있는가봐요..그져?
>>게다가 저는 바이올린을 한 터라 아래턱도 약간 옆으로 돌아갔대여 ㅠ.ㅠ
>>교정이 끝난 후 치아들이 제자리를 계속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밖에 없네요.
>>
>>
>>[앞니삐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래에보니까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길래..저도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
>>>>윗니의 가운데 앞니 하나가 조금씩 조끔씩 오른쪽으로 나오더니 지금은 한쪽만 밀려났습니다.
>>>>고등학교때만해도 고르게 생겼었는데... 지금은 29살인데요
>>>>제가 잠자면서 이를 갈거든요.. 그래서 자꾸 삐져나오는것 같습니다.
>>>>
>>>>아랫니도 가운데 하나가 오른쪽으로 점점 삐져나와 반정도가 앞으로 삐져나왔습니다.
>>>>아직은 그냥 볼만한데,, 좀더 지나면 계속 나올거 같아요..
>>>>
>>>>잠자면서 이를 안갈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망원동에 사는데 가까운 좋은 병원도 알려주시고요,, 얼추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생각해야 하나요?
>>>>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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